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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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1

0 표고버섯°
  • 조회수239
  • 작성일2014.08.23
언제였을까... 내가 혼자 살아온지도 몇년이 지난 것 같다. · 나는 평범한 파이어 드래곤 나의테이머는 나를 숲 속으로 데려갔다.그리고 나의테이머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숲에 혼자 남겨진 나는 주인을 한참동안 기다렸지만 결국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그를 기다리는 것에 지쳐 기다리는걸 포기하고 숲을 해매고 다녔다. 테이머는 날 버린걸까..? 혹은 내가 약하다고... 혹은 내가 쓸모없다며 날 버린걸지도 모른다. 옛날을 생각하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주인과 함께 탐험을 하고 생활하던 그때로... 그후로 나는 지루한 일상을 살아야 했고 배가 고프면 열매를 따먹거나 사냥을 했다. 내가 사는곳은 작은 동굴 그 일상 속에서 나는 외로웠다. 숲을 지나가는 동물은 별로 없고 아주 운이 좋을때는 드래곤을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다가갈 엄두는 나지 않았다. 가끔 숲을 나갈때도 있었지만 인간이 사는곳에는 그다지 가고싶지 않고 용기를 내어 테이머와 지내던 곳에 가보았으나 그곳은 비어 있었다. 이번에는 꽤 긴 소설을 쓴 것 같군요.아이고 내 손가락이야<<<ㅈㅅ 일단 이 소설이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 같고...ㅎ 반응이 좋다면 시간 날때마다 쓰겠습니답 아오 벌써 12시가 꽤 넘었군요 저는 그만 자겠음다 ㅎ 눈팅 말고 손팅 하시길^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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