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소설 쓰고 싶지만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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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장. 프롤로그 ]
이별에는 이별이라는 단어가있다 이별에서 이별이란 누군가와 헤어지는것이다 나는 어릴때 이별을 격었다.
어릴때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셔 죽어벼렀다 난 다시 아버지를 보고싶지만 이별을 하면 다시 못보는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난 어머니와 살고있다 어머니와의 이별도 할수있어서 나는 걱정이 되었지만 잘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한손님이 들어왔다 그손님은 좀 슬퍼였다.
그래서난 커피 한잔을 주었다 그런데 주다가 커피를 쏟아버렸다.
\"죄송합니다 닦아드릴께요.\"
손님은 그만 가버렸다 닦아주지도 못하고 더미안 했다 잠시뒤 나에게 문자가 왔다 나는 그문자를 읽어보았다.
\"저...내일 공원에서 만날까요..?\"
그문자는 방금그손님이 보낸것이었다 나는 답장을 보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일이 빨리왔으면 한다 그리고 내일이 되었다.
나는 공원으로 갔다 공원에는 어제 그손님이 있었다.
\"아..안녕하세요..? 어제 일은 죄송합니다..\"
\"네.. 괞찮아요..\"
\"아..저기..\"
\"네?\"
그손님은 쪽지를 주고는 가버렸다 나는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쪽지를 읽어보았다.
\"이상하게...당신이 있으면 두근거려요..\"
나는 기쁘었다 하지만 이별에 있는 이별때문에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나는 그손님과 매일만나며 즐겁게 지냈다.
하지만 이별이란공포는 아직 내마음 구석에 자리를 잡고있다 하지만 나는 즐겁게 지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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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소설을쓰고 올리려고 하는순간 컴퓨터 전원을..그래서 다시썼지만 아까 그소설이 더낳은.. 그리고 주인공소개.
-란드 / 나 /에메랄드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살아가며 어릴때 아버지와(가) 이별(죽어) 이별을 무서워한다 지금은 어머니와 살아가고있고
알바를 하는 도중 래나를 만나 이별을 잠시 잊고 살아간다.
-래나 / 그손님 / 사나래
우연히 란드가 알바를 하는 편의점에 들렸다 란드와 사귀고있는 사이 하지만 처음 란드를 만났을때 슬퍼하는 이유는
아무도 모르지만 아픈사연이 있다
이정도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