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슬 프롤로그 부터 보고 오시면 이야기를 쉽게 아실수 있을겁니다.
구슬1편 시작
그에게 인터뷰를 했을당시 그의 몸에는 상처가 심하고 피가 나고 있었다. 드래곤 테이머라 그런지 초록색의 피가 나고있었다. 난 그에 대해 더욱 궁금해졌다.
그의 이름을 알아내기 위해 여러가지 질문을 해보았지만 오로지 드래곤에 대해서만 얘기하는듯 했다. 그래서 지금에 드래곤 세계는 어떤가에 대해 질문을 하였다.
그가 말하길 악하기 그지 없는 11명의 드래곤테이머들이 드래곤들을 사살하고 내키는대로 구슬을 만들어 너희 인간들이 살고있는 지구에 뿌린다는 것이다.
여기서 엄청난 궁금증을 가졌는데 구슬을 흡수할 수있다 했는데 내키는대로 지구에 뿌린다는 것은 드래곤테이머들이 많이있을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그가 말하기를 없에야 한다는 사람들인데 내키는대로 구슬을 만들어 뿌린다는 것은 다 악의 추종자가 아닌가? 이대로 나두면 지구가 멸망하고 만다.
나는 정말 궁금해 미칠것 같았다. 그래서 그는 나에게 구슬 하나를 줬다. 그 구슬은 자기가 얻기 위한 힘의 일부분이지만 우리의 계획을 만들기 위해서 주는것이라고 했다.
나에게는 다크 프로스티의 구슬이 주워졌다. 그리고 그는 다크닉스의 구슬이 자기의 몸에 들어갔다 했다. 구슬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마음을 순수하게 만들어야 된다고 해서 나의 마음을 비우고 구슬을 흡수하는데 성공했다.
그와 나는 드디어 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드래곤 테이머를 찾아 나선다. 그가 말하길 드래곤 테이머들이라고 다 우리편이 아니라고 했다.
그가 주는 도구를 받아들고 설명을 들어 보았다. 이 도구의 이름은 엔돌핀. 만약 같은 편이 아닌 드래곤 테이머일경우 엔돌핀이 하얗게 변한다고 한다.엔돌핀이 검게변할경우 우리 편이라 했다.
그때. 갑자기 엔돌핀이 하얗게 변했다. 그를 발견한 그장소에서 힘이 느껴졌다. 그와함께 이것에 정체를 밝히기 위해 처음 발견한 장소로 움직였다.
그 장소에 도착하기에 이르러 엔돌핀의 파워가 더욱 높게 나왔다. 저자가 틀림없는듯 했다. 그는 순식간에 내옆에서 사라져 그자를 납치해 내 곁으로 데리고 왔다.
그자는 꽁꽁 묶여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자가 말하길 다크닉스의 말을 들으면 지구의 패망하는 길이다. 라는식에 그를 까는듯한 말을 했다. 그는 웃으면서 11명중 1명이 내손에 잡혔구나.
라는 말을 했다. 하지만 나는 기분이 썩좋지 않았다. 그래도 11명중 1명을 잡아서 우리한테는 이득이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 같이 좋아했다.
그는 나에게 위치를 알려주며 여기에 가두어 두라고 하였다. 나는 그말에 따랐고 그 장소에 다다랐다. 그런데 잡혀잇는 자가 했던 말이 기억났다.
그에게 아까 그말의 의미는 무엇인지 물어봤다. 묶여있는자가 말하길 다크닉스의 구슬은 사악함 그자체다. 라고 말해주었다. 나는 이자의 말을 더듣고 싶었다.
아무래도 인간입장에서 봤어도 흰색이 좋은 사람아닌가? 나는 사람의 입장에서 간단히 생각한후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12명의 드래곤테이머가 드래곤 세계에 잇던것은 맞다고 한다. 그런데 다크 프로스티의 능력을 가진 한아이가 더욱 악에 받힌 용을 얻고 싶어한 나머지 법률을 어기는 다크닉스를 잡았고 그 힘을 얻은 자를 죽이기 위해 11명이 상대했지만
상처만 입히고 그는 이 지구로 도망쳤다고 한다. 그의 이름은 베니르라고 했다. 그리고 고대신룡의 구슬을 흡수한 자기는 베니르가 상처를 입기 때문에 혹시 죽일수 있을까 해서 와밨지만 오히려 당했다고 했다.
이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허나 이것은 일리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 베니르가 알려준 장소에 가둔후 다시 베니르 에게 돌아갔다.
나는 선택에 기로에 빠졌다. 누가 과연 진실일까. 어느 길이 지구를 살릴 길일까?
2편에 계속됩니다.
생각나는 대로 막적어서 스토리가 뒤죽박죽일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