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드빌1아이디 입니다^^ 드빌1에서는
제글이 추천순위에 안오르길래 집적올릴려고하네요^^
그럼 시작합니다
\'6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무적시간10초와 럭키블럭 한 개를 드리겠습니다.
5일차에서는 탈락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나는 이세계도 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초반때의 혼란은 거의 사라진것같다.
아니면은 서로 숨어 있다 보니까 사람을 만나지 못한걸지도 모른다.
그렇게 우리들은 이곳에 온지 6일차가 되었다.
\"시그마씨 당신은 이곳에 오기 전에 어떤 생활을 하고 계셨나요?\"
나는 걸어가면서 묻자.시그마는 살짝 머뭇하면서 말하였다.
\"어...나는 평범한 회사원이였어.
지쳐서 게임이나 한 판하려고 하는데 이게 눈에 들어온거야.
그래서 시작했더니 이곳에 와버렸어.\"
\"아~\"
그렇게 대화를 하면서 우리는 계속 걸어갔다.
걸어가다 보니까 누군가가 만든듯한 벽이 있었다.
\"이게...뭐죠?\"
나는 묻자 시그마도 이게 뭔지 모르는 표정의로 서있었다.
\"어...장벽같은데...\"
\"그걸 누가 모릅니까...\"
그러자 장벽 위에서 화살이 날라왔다.
\"누구냐?\"
위에 있던 사람은 이곳에 경비병인듯 했다.
\"어...저희는 여행자인데요..\"
나는 자기소개를 할동안 계속 손이 떨렸다.
왠일인지는 몰라도 내 손은 내 말을 안들었다.
\"들어 오거라!\"
그 경비병은 엄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들어오라고 하였다.
그렇게 우리는 입구롤 들어왔다.
안쪽에는 NPC와 함께 플레이어들이 공존하고 있었다.
그 경비병은 우리를 이곳에 제일 큰 건물로 데려갔다.
\"오~새로운 플레이어냐?\"
그 사람은 이곳에서 제일 높은것 같았다.
\"얼른 숙여!\"
그 경비병은 작은 목소리로 나에게 말하였다.
시그마는 분위기를 파악한듯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나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왜 숙여야 하는거죠?\"
나는 모두에게 들리게 일부로 크게 말하였다.
그러자 제일 높은것 같은 사람은 흥미로운 듯 말하였다.
\"왜냐?그것은 내가 이곳에 왕이니까 그런것이다.
고개를 숙이지 않의면 반역자로 취급하여 이곳에서 죽이겠다.\"
그러자 나는 시그마의 손을 잡고 그 건물을 나가 도망가였다.
달리고 달리자 그 장벽은 문이 나왔고 우리는 그문을 부수고 이곳을 나갔다.
\"흐아...흐아...\"
시그마와 나는 지쳐버렸다.
\"사람이 죽지 않은것은 저 사람의 독재정치때문인가...\"
나는 의미심장하게 말하였다.
그러자 시그마는 물었다.
\"왜?저런 사람이라면 사람을 죽이고도 남지 않았을까?\"
\"그 사람들은 다 노예로 쓰이기 위해 있는거에요.
그래서 자신을 따르지 않은 사람들을 죽이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이 죽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거에요\"
내가 그말을 하자 시그마는 뭔가 알듯이 말하였다.
\"그렇게 평화롭게 보였어도 속의로는 다른 속셈이 있었군...\"
\"시그마씨 너무 불쌍한데 그곳에있는 사람들을 구해줄 방법은 없나요?\"
나는 물었다.
\"어...우리밖에 한다면 힘들겠지...\"
\"그러면 어떻게 하죠?\"
나는 또 물었다.
\"그럼 동료부터 구해야지.
그 나무 뒤에 있는 사람 나와~\"
시그마가 그 말을 하자 철갑옷 펠셋트를 입고있는 사람 한명이 나무 뒤에서 나왔다.
\"어떻게 알았죠..?\"
솔직히 나도 놀랐다.
그 사람 투시력이라도 있는건가...
\"아...남자의 직감?\"
\"어...왠지 공감이 안가 같은 남자인데...
그래서 우리는 왜 지켜보고 있던거죠?\"
나는 나무 뒤에 숨어 있던 사람에게 물었다.
\"어...저는 아까전에 말했던 그곳에서 빠져나왔어요.
이 근처에 돌아다니는 경비병인줄알고 숨어있던거에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저도 그것에 참여하면안되나요?\"
\"나야 좋지~\"
시그마는 단칼에 허락하였다.
\"아니 시그마씨 제 말도 묻지 않고 결정하시는겁니까...\"
나는 어이없는듯이 말했다.
그러자 시그마가 말하였다.
\"에아~너도 좋잖아~동료가 늘어났는걸?\"
시그마는 유쾌하게 말하였다.
\"뭐...그렇죠.\"
내가 이렇게 말하자 그 사람은 기분좋은 표정의로 말하였다.
\"고맙습니다.^^
그러면은 언제 쳐들어갈 생각이신가요?\"
\"어 그건 아직 안 정했는데요...\"
\"음...그러면은 내일 오전에 가시는게 좋을 꺼에요.
왕은 매일 오전에 몇명에 신하들과 함께 사냥을 나가는 걸 제가 봤거든요.\"
그 사람은 자신있는 목소리로 말하였다.
\"그러면은 먼저 이곳에서 무기와 먹을 것들을 챙겨가죠.\"
나는 말하였다.
그러자 그 사람은 다시 말하였다.
\"먹을것은 당신들이 가진것만 들고가는게 좋겠어요.
왕은 사냥감이 없의면 바로 돌아오거든요.\"
그러자 나는 다시 말하였다.
\"어...그러면은 동물들을 번식시키는게 어떨까요?\"
그러자 시그마가 갑자기 대화에 끼어들었다.
\"야..나만 빼놓기냐?
번식시키는 건 내가 할테니깐 당신은 인첸트를 하시고요.
너는 자원들을 캐와\"
\"OK~\"
\"알겠어요.
그런데 인첸트 테이블은 어디있죠?\"
\"제가 가지고 있어요.\"
나는 말하였다.
그리고 인첸트 테이블을 던지려는 순간 내 인벤토리에 럭키블럭이 있었다.
\"어..시그마씨 럭키블럭 우리 깻는데요...\"
내가 그말을 하자 시그마는 놀란듯이 말했다.
\"그랬어?!그럼 이걸깨면 고생이 덜하겠네...\"
그리고 우리는 럭키블럭을 깨었다.
보니까 시그마는 각종 투척용 포션들이 나왔고
나는 동물들 스폰알이 나왔다.
그러자 시그마는 나의 스폰알을 보고 말하였다.
\"그거 당장줘!
얼른 스폰하게!\"
그렇게 나는 스폰알을 주고 6일차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