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김시우0307 나는 지금 엄마한테 따지고있다. 드레곤 1마리만 사달라고 엄마는 징그럽고 멍청하고 짐승이니까 안 사준다. 그래서 나는 용돈으로 살려고 했는데 용돈이 200골드였다 싼 드레곤은 1000골드 모을려면 한참 멀어다. 나는 산책을 나갔는데 드레곤 알이 있었다. 나는 엄마 몰레 집에 와서 드레곤도감을 봤는데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펑!!!! 드레곤이 부화했다 으악!!!! 몬스터다. 나는 밖에 나갔다. 몬스터 나무괴물이 있었다. 친구들이 드레곤ㅇㄹ 불러서 전투를 했는데 친구들이 쓰러졌다. 난 친구들을 괴롭히지 말라고 했다. 드레곤이 성체가 되어서 친구들과 나를 지켜주었다. 친구들은 속닥거렸다. ........ 그 드레곤은 고대신룡이었다. 나무괴물은 죽고 세상은 원레모습을 되찾았다. 엄마는 드레곤이 있다고 나를 혼내셨다 하지만 세상을 구해서 드레곤을 키워도 된다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