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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가는 뭘 하고 있을까? 6,7화

0 이유NO!
  • 조회수348
  • 작성일2014.08.30

스완.....맨 날 귀찮아했지만 친구를 위해 도움을 주던 좋은 친구였다......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6화 '스완의 쌍둥이 형제 스안'.....지금 시작합니다....


"무슨일이냐꼬!!"


치느님은 나의 침묵에 답답해 하셨다.

카제르카고 답답해 하긴 마찬가지였다.


"고르야 침착하고 말해봐...무슨일이야...?"


"......스완이...."


"스완이?"


"스완이 칼에 찔렸어 ##병원에 실려갔어요....."


"뭐라구꼬?!?"


나와 카제르카는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


"오늘은 치킨을 먹을 수 없다꼬...스완이 무사할때 까지말이다꼬...."


그렇게 치느님도 ##병원으로 달려가셨다.


[##병원]


병원으로 가보니 소라가 울고있고

그 외 금강, 트맥, 카타, 리치맨도 우울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소라는 울먹이며 스완이에 대해 말하였다.

깡패를 만났는데 스완이가 우릴 구하려다 칼에 찔렸고

제빨리 근처에 있는 병원에 가보지만 피를 너무 흘려서 수열을 해야 하는데

지금 여기에 O형의 혈액형이 없다고 하였다.


"젠장! 난 B형이야!!"


이럴때 난 아무 도움도 안되는건가?

 그 때 1학기때 내가 스완이를 처음만나고 이야기를 나눴던

이야기가 스쳤다.


'사실 나에게 쌍둥이 형제녀석이 있는데 좀 까칠하긴 하지....'


스안! 그래! 분명 이름이 스안이라고 했어!

스완이랑 형제이니까 분명 같은 O형이야!


난 치느님에게 소리쳤다.


"치느님 스안이에요! 스완이의 쌍둥이 형제요! 같은 3반이잖아요!"


"그래 맏다꼬! 지금 전화할께꼬! 스안이 사는곳이 여기랑 가깝다꼬!"


뚜루루~


-여보세요?-


"스안ㅇ..."


"!"


갑자기 리치맨이 치느님의 핸드폰을 뺐었다.


"야 너 스안이 맞지!"


-네? 네...그런데요?-

"야! 니 형제가 칼에 찔려 지금 거의 죽을 지경인데 '그런데요'라는 말이 나와?!?"


-....스완....이요...?-


"그래! 지금 O형이 너밖에 없어! 지금 여기가 ##병원이니까!! 빨ㄹ..."


전화가 끊어졌다....

왜..왜 그러는거지? 하며 생각하는 도중 스완의 말이 한번 더 스쳤다.


'스안은 5년전 교통사고 부터 난 원망했어...내가 만약 지금 죽어도 그녀석은

꿈적도 하지 않을껄...?'


그떄의 스완의 쓸쓸한 모습은 행생하게 남았다...

스완아.....


탁탁탁!


병원 문 앞에서 우리를 향해 뛰어오는 한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스완과 많이 닮았지만 분명히 다른 이미지였다.

나는 바로 스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스안아...! 왔구나!!


"헉헉헉...칫...! 하여튼 골칫 덩어이야...


"스안아 올줄 알았다꼬!"


금강이와 트맥 카타는 스완의 쌍둥이 동생이지만 전혀 다른 이미지에

놀란 모습이었다.

놀라는 중에도 카제르카는 스안을 스완이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다행이도 늦지 않아 수술을 잘 끝낼 수 있었다.


{스완의 시점}


"으응?"


뭐야....여긴 어디지...?


난 햇빛이 비치는 창문쪽을 보며 바로 여기가 병원이라는 걸 알았다.

참....끈질긴 목숨이네....차라리 끝냈으면 편했을텐데...스안이도 편할테고...


'제발! 포기하지 마라고!! 이...'


.....?!?

뭐지? 갑자기 무슨 이미지가 떠올르면서 분장이 들리다가 말았다.

난 그 말이 어디에서 나온건지 그 뒷말이 뭐였는지 아무리 머릴 굴려도 도통 모르겠다.


"윽!"


잠깐 일어스려고 하니까 배에 고통이 느껴젔다.

.....쳇 그놈의 깡패...다시 만나면 아주 감옥에 집어넣을 거야...

그리고 창문쪽 반대편 쪽을 동아보.....

.........여기는....전쟁터!?!?!?


-7화 '리치맨의 다른 면'.....지금 시작합니다.


아니...왜 다들 바닥에 널그러져 있는건데?!?!?


"우웅? 스완아 일어났어?"


고르가 부시시 일어나면서 나를 힘겼게 보았다.

그러면서 기지개를 피며 다시 말을 던졌다.


"으~~~너 참 대단하다....? 어떻게 3일을 자냐...?"


"3.3.3.3일씩이나?!? 하.학교 진도는?"


"음....모두 한 과목의 반정도 나갔어."


"하아...학교 진도 따라가기 귀찮은데..."


.....잠깐 이 병원....


"고르야? 이 병원 이름이 뭐야?"


끼익-


"ㅎㅎ ##병원이야꼬! 깨어났네꼬!"


치느님이 문을 열며 말하셨다.


"치느님! 손에 든건..."


손에 든 건 치킨 3봉지와...크림빵!!!!!!!!!!!


"너 크림빵 좋아하지꼬?"


"네!!!!"


"니가 크림빵에 민감해서 내가 직접 고르에게 물어봐서 고급 빵집에서 사왔어꼬!"


"치느님.....따봉!!"


그때 고르가 순간이동(?)으로 내 옆에 와서 내 엄지를 눌렀다.


"...스완아....짱까지는 괜찮은데...따봉은...."


아아! 맞다....


그러면서 카제르카가 벌떡 일어났다. 아마 치킨 냄새 때문일꺼다.


"아...치킨님...."


카제르카는 비몽사몽하며 눈을 뜬체만체 말하였다.


"꼬! 난 치느님이야꼬!"


"아얏!.....차..치느님!"


치느님이 카제르카에게 꿀밤을 때렸더니 정신을 차렸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치느님을 바라보고는 바로 치킨이 있는쪽으로 달려갔다.

나머지 애들도 일어나더니 나는 안중에도 없고 바로 치킨쪽으로 달려가 먹었다.


치느님은 소릴 지르며 '스완이가 깨어났는데 금강산도 식후경이냐꼬!'

라고 말하셨다. 그제서야 친구들은 나를 반가워 하며 떄로는 미안해 했다.

그때 내 눈에는 소라,금강과 트맥이 같은 색의 머리띠를 한게 보였다.


"어 머리띠를 쓰니까  쌍둥이가된것 같은데?"


아...아예 그 말을 꺼냈으면 안됐었는데.....

셋 모두 동시에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동시에 말을 꺼냈다.


"그~럼 우리 셋 중에 누가 제일 예~뻐?"


"아.....스완아 ㅅㄱ"-고르


";;;;(불쌍한 우리 스완)"-리치맨,치느님,카제르카


"나 말고 다른 애가 이쁘다고 하면 죽는다."-소라


"나 말고 다른 애가 이쁘다고 하면 죽는다."-금강


"나 말고 다른 애가 이쁘다고 하면 죽는다."-트맥


아 잠깐만 누구 하나만 골라도 난 저세상인디.....?



아 님아 님아 님아?!?


그렇게 내가 고민하눈 중 리치맨과 치느님이 나가는걸 느끼지 못했다.


{치느님의 시점}


리치맨이 조용히 몰래 나가려고 하는것이 보였다.


끼익-


"....하....."


"왜 한숨을 쉬냐꼬?"


"으앗! 치느님!! 어떻게!!"


"나 이레뵈도 닭눈이야꼬!"


".......;;;;;;"


"그런데 너 다시봤다꼬! 옛날엔 정말 악마버다 사악했었는데...

이제 보니 너도 사람이구나꼬!"


"드래곤 빌리지 대회의 우승의 방해물이지만 그래도 한 친구니까요."


....피식


"역시 넌 좋은 친구다꼬! 근데 반칙만은 하지 않으면 안되냐꼬?"


"하하;;;;"


[6화 에필로그]


스완이가 수술실로 들어가기전 스안이는

울컥하는 표정으로 스완이에게 소리쳤다.


"제발! 포기하지마라고! 이 바보형아!!"


-다음화에 계속.....


--------------

음와하하하!!!

...네 돌아왔습니다!

아 근데 제가 안ㅁ하던 것을 했네요! 바로 시점 바꾸기!

(소곤소곤) 왜냐하면 고르가 곧 사<<ㅊㅆ


ㄴ.네! 그럼 일단!


이 소설은 매 화마다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이름:

성격: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제일 많이 하는 말:

반:



1반                     2반             3반                 4반

카타스트로프     트맥            치느님            카제르카

금강                 구구다            스안               스완    

매실78                                                        고르

룸사이드                                                     소라

귀여운 지라치                                              유네

 스팟                                                         그린 클로버

시안

5반                   6반             7반                  8반

다크나이트엔젤                 리치맨

                                         쿠로




만약 없으신 이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유네님은 스토리에 넣을려고 노력 중입니다 나머지 분들도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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