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진지약을 조금 빨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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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꿈일뿐이야.....다 거짓일거야....분명히...
-8화 '꿈의 이야기'....지금 시작합니다....
.[고르 시점]
"으음.....어때? 재미있지....?"
"......."
"신기하지 않아? 이제....3달 후면....
니가 가장 소증한걸 잃는데...."
"......꿈이야....이건 꿈이라고...."
"ㅎㅎ그럼 한번 내기해 봐? 진짜일지...거짓일지.."
내 앞에있는건 바로 내 자신이지만
속은 검은색 밖에 없다...그녀석은 앞일을 알고있다.
놈은 항상 날 비웃었다. 무능력한 날....
"음.....? 또 누군가가 죽었네...?"
"...!"
"ㅎㅎ 걱정마~ 너랑 아~무 관계 없어~"
"진짜로....."
"음?"
"진짜로...그 말이 진짜라면...어떻게 해서 바꿀 수 있지?"
갑자기 그는 웃음끼를 잠깐 없애다가 내 앞으로 걸어오고 얼굴을 불쑥 내밀어다시 씨익 웃었다.
"어제 말한데로 하면 되..."
....허.....아....욕나오네.....
"벌써 잠의 시간이 끝났네~ 이제 깨어날 씨간이야ㅎ"
-따르릉따르릉(알람소리)
벌떡!
"헉..헉..허.."
잰장.....어떻게....끊어....다른...다른방법이 없을까?제발....내가 운명을....바꿀 수 있으면....그 죽음의 대상을 바꿀 수 있으면....제발....
난 생각을 정리하고 빨리 교복으로 갈아입고학교로 뛰어갔다.
드르륵-
다행이다 지각을 면했어...안에서는 거의 난장판이었다.유네는 리치맨을 끌고 잡고 있었다.아마 리치맨은 7반에서 여기로 끌려온것 같다.
소라는 금강이랑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강령술하자고!!!!"
"싫어!!!!!죽는다해도 싫어!!!!!!!"
"야 유네! 너 그놈의 강령술 안하면 안되?"
"싫은데?"
싸늘~
이런...유네...오늘 제삿날이네....
"유네야....우리 학교 끝나고 만나자~"
"....언니...죄송합니다..."
이 분위기...화목한 분위기...계속됬으면 좋겠는데...3달 후면....끝날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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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지금 모바일이라서 빨리 끊넸습니다.이 소설은 매 화마다 출연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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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1반부터 8반까지 있는데요.
여러분에 좋은 협조로1반과4반이 다 체워 졌습니다.그럼 이만!(1반과4반은 출연신청 불가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