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가장 끊기 힘들지만 가장 만들기 쉽다.
하지만 인연의 끈을 끊으면 또한 슬픔이 크다.....
-9화 '인연'.....지금 시작합니다.....
3달....너무나 짧다.....헤어지는 것이....
'만약 니가 그녀와의 인연을 끊으면 너때문에 죽지는 않을거야...ㅎㅎ'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사이 벌써 종례가 시작됬다.
선생님이 노느북을 교탁에 내려놓고 말씀하셨다.
"이제 이틀후면 드래곤 빌리지 대회인거 알지?
참가할 사람은 신청하고 아니면 하지 마라
대회방식은 토너먼트지만 먼저 우리반 끼리 대회를 해서 한 반에 4명을 뽑을거야."
(자...잠깐....!!! 그럼 32명을 내가 다 써야ㄷ<<퍼퍼퍽!!!!!)
.........
모두가 딴데보다 다르게 조용하게 가만히 앉아 있었다.
모두 드래곤 빌리지 대회에 관심이 많은가 보다.
아 맞다! 스완은 상처가 깊어서(6화참조) 1달간 쉬어야 한다.
스완은 거의 7번중 4번을 우승한 무서운 우승후보였는데
스완이 입원해서 다들 자신감을 얻었나 보다.
그만큼 스완이에 대해서는 우리 학년 전체에게 무서운 대상이었다.
"스완이는 이번 대회에 참가 못하는 거죠?"
한 반 친구가 손들며 말했다.
선생님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모두 표정이 밝아졌다.
이 학교는 대회를 처음 맞아 보는 친구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더 조용하다.
"그럼 이번 종례는 여기까지!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라!"
모두 네! 라고 대답하고 가방을 메고 집으로 향했다.
"유네야! 우리 서로 할 말이 남았지?
"(소~름!!)언니...미안해요...용서해 주세요..."
"이미 늦었음ㅋ"
그렇게 유네는 끌려갔다.<-? 이거 어디서 비슷한거 봤는데....? 어디였죠?
멀리선 쿠로가 비비탄총을 들고 유네를 끌고가는(?!) 금강을 따라갔다.
난 길을 걸어가면서도 고민에 빠져있다.
"이제...3달밖에 안남았어....다른방법이...."
툭!
길가던 도중 누군가랑 부닫쳤다.
고개를 드니 2명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괜찮아요...?"
"아! 네,네..."
"어? 그 교복....드래빌 학교 교복 맞죠!"
"어?! 어떻게...."
"아 저희들은 내일 드래빌 학교에 전학오거든요..."
"아..네......네?!? 내일이요?!??"
"아! 일단 저희 소게를 할께요! 저는 그린 클로버고요.
옆에있는 애는 T.M이에요^^"
"아! 제 이름은 고르에요!"
"근데...아까 3달밖에 안 남았다고 하시던데....무슨 일있어요?"
"아, 아니에요! 그냥 사적인 일이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표정을 보니까 전혀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T.M
"그럼 내일 뵈요^^"
"네~!"
터벅터벅터벅
"......"
"흐음....."
"클로버...."
"응? T.M!! 왜....?"
"....저 고르라는 녀석...뭔가 걸려....그 3달밖에 안 남았다는 말....."
"흐음....????"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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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떻하지.....내가 32명을 어떻게....
문제는 내 힘으로 다 출연시키기도 벅차,,,;;;;;; (훌쩍 감기)
에잇! 몰라! 도전해 보는거야!
이 소설은 매 화마다 출연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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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 2반 3반 4반
카타스트로프 트맥 치느님 카제르카
금강 구구다 스안 스완
매실78 계란123 고르
룸사이드 T.M 소라
귀여운 지라 루네시아 유네
스팟 그린 클로버
시안
5반 6반 7반 8반
다크나이트엔젤 리치맨
쿠로
만약 없으신 이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