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비전소리가 들린다.뉴스인듯하다.설마,8시뉴스?등교는 8시반까지,그럼8시???
“오늘부터 새로운 교통카드가 사용됩니다. 이 교통카드는 특이하게 원형이라고 하며,1회용과 다회용이 있습니다.”
내 이름은 ‘이고신‘고3이다.부모님은 모르겠고,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살았다.1년전 어느겨울날... 돌아가셨다.사망이유는 ‘돌연사‘라고 한다.학교로는 버스타고 등교한다.자기소개는 이쯤으로 해두고...
“으악! 지각이다! 아참, 난 새로운 교통카드가 없지! 망했다.오늘은 시험인데...학교가지말까? 그냥 빠져? 아니야.이번 시험은 가장 자신 있는 국어인데...”
콰당! 고신은 넘어졌다.그리고는 앞에 떨어져있는 무엇인가를 주웠다.동전같이 생겼었다.고신은 설마하였다!아니,굳게 믿었다.새로나왔다는 교통카드라고...고신은 ‘그것‘을 들고서는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였다.마침 버스가 와있었다.
“삐이이!“
분명히 교통카드라고 생각한 것을 대었는데 교통카드가 아니었다.그래서 고신은 버스에서 내리고 지각하였다.고신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였다.
[방과후]
“얘 꼬마야.너 어떤 동전못봤니?검은 색인데...아,그리고 너 혹시 아니다...”
고신은 어디인가 이상해보였지만.낮에 주운 ‘그것’을 보여주었다.그러자 그 아저씨는 고맙다고 하면서 ‘그것‘을 보았다.하지만 그것은 대혼란의 시작이었다.
“얘야, 너 혹시 몸에 문신이나 문장같은거 있니?”
“네.그런데요.그건 왜 물으시죠?
“왜? 라는 말은 내가 할말이다.니가 선택을 받았으니깐.이동전 같은 것에게.이것은 코인이라고 하는 거다.”
“동전맞네.맞어.코인=동전”
“조금은 다르다.드래곤 즉 용의 힘을 지닌 신적인 물건이니깐.소중히 다뤄라.”
“아저씨는 누구시길래 그렇게 잘아시죠? 혹시 스토커?”
“하는수가 없구만.직접보여주지.”
나는 그 이상한 아저씨에게서 도망쳤다.하지만 뒤에서 다시 목소리가 들려왔다.
“깊은 어둠,그주변을 둘러싸는 한없이 차가운 물이여 그대의 힘을 용의 형상으로 나타내소서.나오너라.수룡이여!”
아저씨가 말하자 용이 나타났다.거대하고,무섭다.고신은 다리를 떨다가 다리의 힘이 쫙 풀렸다.아저씨가 말하였다.
“믿냐? 못믿으면 한번더 보여주고 내건 수룡,넌 흑룡이다만...고신...조심해라.”
그날의 일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나를 이상한 놈으로 볼것같기 때문이다.하지만 그일은 어릴적 악몽과는 달랐다.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았다.6개월이 지난날에도...고신은 대학생이 되었다.덤으로 알바생까지...그런던 어느날.편의점의 손님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리시더니 고신은 쓰러졌다.눈을 뜨자 어깨가 욱신거리고 눈앞에는 ‘궁궐(?)’이있었다.궁궐(?)의 안쪽에서 크고 무서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게 선택받은 자여...힘을 주겠다.파멸,불멸,암흑이다.이 힘들로 나를 대신해다오.”
나는 말만 뻥끗하였다.
“누...누구냐?”
“나는 너를 선택한자이자 너의 힘이 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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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고신에게 나타난 의문의 물건...그것을 둘러싼 대전투...\'코인\'기대해주세요.
샤드님죄송해요.이번주내로 꼭올리겠습니다.(웹뽐먼저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