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컹-
문이 열렸다.
한동안 어두운곳에 같혀있었던지라 눈이 한참동안 시렸다.
“..여긴..”
여긴 아마 지상인거 같다. 지상이라는곳이 이런곳이였구나..
난 태어날때부터 쭉 지하감옥 속에서 지내왔다.
그리고-----------------------------------------------------------
이제 복수할 시간이다.
네.. 분량이 짧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저..실은 말이죠 날이 갈수록 NORMALT쓰는 의욕이 사라진지 오래여서...
ㅈ..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역시나 프롤이여서 분량 짧고요 ㅠㅠㅠㅠㅠ
앞으론 매일 9시에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이 소설은 연재 쭉할거구여 ㅎ)
그럼 내일 9시에 봅시다!
-못생긴 붉은언덕 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