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
누군가가 나의 어깨를 쳤다.나는 뒤를 돌아보자 6개월전에 본 아저씨가 있었다.나는 무서워서 그길로 궁궐같은 곳의 안쪽에 들어갔다.안쪽에는 목소리의 주인이 있었다.
“직접계약을 맺겠는가?”
“그게뭔데요?”
“인간과 용은 2가지종류의 계약중1개를 선택하여서 계약할 수 있다.하나는 직접계약,또 하나는 간접계약이다.자,선택은 너의 몫이다.”
“다른 점은 뭔데요?”
“직접계약은 더 큰 힘을 가질 수가 있고,간접계약은 힘이 약하다.힘의 차이다.”
“그렇다면 정했어요.저는 간접계약을 맺겠어요!”
“알았다.소년이여,그대는 이제 나와 간접계약을 맺은 자로서 나의 힘 중 ‘암흑‘을 빌려주마.”
나는 일어났다.일어나보니 다시 편의점이었다.
“이봐,월급 좀 줄여줄까? 아니면 빨리일해!”
고신은 돈만 밝히는 사장님이라고 생각하였다.그리고는 의자에 앉아서 컵라면으로 저녁을 때우려고 하였지만 그냥 지나갈 짠돌이 사장님이 아니었다.사장님은 버럭 화를 내면서 고신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거참! 너 해고야! 다른데 알아봐!”
“네? 뭐라구요? 겨우 라면먹은걸로 월급줄이고...줄일 월급도 없어서 해고라니...에휴“
“나가!”
고신은 그렇게 생판거지가 되었다.그러자 또다시 궁궐로 갔다.이번에는 꿈이 아니었다.
“나의 분신이여...왔는가? 암흑의 힘을 쓰는 법을 가르쳐줄까?”
“좋아! 가르쳐줘!”
“힘을 한곳에 모아라...그리고.....”
“....”
고신은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왔다.그는 어리둥절해하며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집에 가보자 드르륵소리와 함께 창문이 열려있었고, 그 동전 같이 생긴 ‘코인‘이라는 것이 방안에 나뒹 굴어져있었다.
쾅!
문이 세게 열렸다.그리고 그곳에는 왠 이름모를아저씨 둘,형까지 총3명이 있었다.그들은 코인을 가지고 있었다.
“순백의 힘은 어둠으로 변질된다.빛은 어둠으로의 시작점일 뿐...소환!다크프로스티”
“모든 것을 베는 검의 날, 모든 것을 자르는 검의 날, 나타나라! 블레이드드레곤!”
“어둠의 다크...빛의 라이트의 조화 나오너라 샴!”
3마리의 드레곤이 동시에 등장하였다.고신은 코인을 들고 궁궐에서 들은 주문을 외웠다.
“암흑속의 복수심,증오는 그 누구도 이길 수 없으니 달빛만이 한줄기의 빛이다!”
그곳에서 나타난 것은 흑룡이 아닌 크레센트였다.
“아닛! 흑룡이 아니였나?”
“이것은 흑룡의 부하드레곤인 크레센트이다.크레센트는 흑룡의 분신이 될 자격이 있는지 판단하는 역할...그래서 지금은 흑룡대신 크레센트다!”
“이봐...우린 싸우려온 것이 아니야!너는 흑룡의 분신이잖아!”
“어쩌라구! 죽어라! 달의 검!”
\"어둠의 창!\"
펑!
\"이봐...싸우려고 온게 아니라니까! 샴가라! 제1초식 불의 벽, 제2초식 불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