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소개하자면,,,
내이름은 레이디고, 나랑가장친한 친구의 이름은 엔젤이다.
나는 오늘 고신이랑 100일이되는날이었다.
나는 오늘 고신이랑 100일 되는기념으로 케이크도 만들고 이제 노래방을 가려고
이어폰 하나씩끼고 팔장을끼고 노래방으로 걸어가고있었다.
노래방도착, 주변에서 친구들이 속닥거린다.
나는 이유를 모르고 그냥 지나쳤다.
노래를 한곡하는데 고신이가 노래를 끊었다.
\"왜그래?\"
\"어... 실수야\"
\"아.... 내가좋아하는노랜데... 다시들으면 질리니까 그냥 딴거해야겠다\"
\"어... 레디아\"
(고신이는 나를 줄여서 레디라고 부른다)
\"응?\"
\"우리..엔젤이도 같이하자\"
\"그래~ 같이하지 근데왜?\"
(고신이는 대답을하지않았다.)
잠시후 엔젤이입장
\"오 엔젤아안뇽ㅇㅎ~~~!!\"
\"안늉레이디~\"
\"고시낭ㅎㅎ 우리 커플노래나 부를까? 나 준비한곡 있는뎅ㅎ\"
(엔젤이가 정색)
(엔젤이를 보며)\"친구가 옆에있는데 우리끼리만 어울리는건 실례잖아..
우리가 불렀는데 잘해줘야지!! 다른거부르자!\"
\"으,..응.................\"
고신이가 이상하다.
나랑같이 커플곡부르는것도 좋아하고
우리둘이 데이트 하러올때 누가 끼는거를 싫어했는데..
(다음편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