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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무명컵:드빌크래프트: 8화

0 치느님이시다~
  • 조회수397
  • 작성일2014.09.06

'8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럭키블럭 한개와 무적시간 10초가 주어졌습니다.

생존자는17명 입니다.

이제부터는 최후의1인을 가리기위한

PVP가 시작됩니다.

이세계에서 돌아갈수 있는 사람은1명 입니다.'


ㅡ8일차ㅡ


나는 글을 읽의면서 놀랐다.

그동안 같이지내던 시그마씨와 새로오신분들을

죽여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세계에서 한명만 나갈수있다는 말을보자 나는 바로 검을 집어들었다.

그리고 바로앞에있는 프로스티를 죽였다.


"왜...내가...이런짓을...한..거지..."


나는 정신이들어보니 바로 앞에는 프로스티의 시체가있었다.


"으아악!!!"


나는 절규하였다.

잠깐이었지만 같이 있었던 프로스티를 내가 죽인것이다.

이 세계에서 살기위해서...


"내가 돌아왔다~흐익!이게...뭐야..."


방금 돌아온 시그마씨가 놀란표정의로 소리쳤다.

그런데 나는 다시 본능을 이기지 못한채 시그마를 칼로 찌르고 죽여버렸다.


"크억...먼저..선수를..쳐야하는건데..."


그말을 하고 시그마는 쓰러졌다.


"시그마씨도...나를...죽이려고...한거야..?"


나는 겁에질린 목소리로 말하였다.

그리고 겁을 떨칠수 없던 나는 시그마와프로스티의 시체를 내팽겨쳐두고는

그곳에서 누군가에 쫒기듯이 도망쳤다.


"헥...헥...내가 왜이러지...

그동안 같이 다녔었는데 시그마씨..."


나는 그곳에서 멀리 떨어진곳의로갔다.

그곳에는 전에 봤던 집이있었다.

나는 다시 한번 그집의로 들어갔다.


"누구없나요?"


들어가면서 이말을하자 한사람이 나를 치면서 나갔다.

나는 놀랐지만 다시들어가서 방을 보았다.

그곳에는 사람의 시체가있었다.

전에봤던 이집주인이었다.


"으흑...너무잔인하잖아..."


나는 이말을하자 공지가 뜨었다.


'현재까지 살아남은 플레이어는

3명입니다.

NO.1 배틀드레곤

NO.2 흑룡

NO.3 루포 드레곤

모든사람들을 같은곳의로 tp all을 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입니다.

건투를빌죠.'


운영자는 이말을하고 나는 이상한곳의로 갑자기 순간이동 되었다.

그곳에는 그 난폭한왕과 아까집을 나가던 사람이 보였다.


"이거이거누군가~

나의 노예를 전부풀어준 사람아닌가?

동료는 어디갔지~

혹시 니가 죽였니?"


그왕은 나에게 말하였다,

그리고 나는 왕을 찌렀다.

하지만왕은 그와 동시에 나를 찔렀고 나는 큰 데미지를 입었다.

하지만 왕은 화염의로인하여 불탔고 결국 불꽃과 함께 죽었다.


"이제 한사람만 남은건가..?

자아~이제 끝내보지..."


나는 말하였다.

그러자 마지막의로 남은 한명은 도망쳤다.

하지만 공간은 한정되어있었고 막다른길에서 나하고 만났다.


"자아~끝이구나 이곳에서의 생활도..."


푸슉!


나는 그사람을 찔렀고 그 사람은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죽었다.

그렇게 나는 이게임에서 승리하였다.


"으음...여기가 어디지..?"


나는 침대위에 있었다.

그리고 낯익은 장소 바로 내방이었다.


"살았어..!살았다고..!"


나는 기쁨도 잠시 사람을 죽였다고 생각하니깐 다시 한번 겁이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것도잠시 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원상태로 돌아갔다.


ㅡ끝ㅡ


다음화는 마지막화와 후기&시즌2예고가 있습니다.


드디어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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