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몬은 고대주니어를 자신이 사는 방안으로
가져다 놓았다.
\" 이제 부터 여기가 네녀석의 집이다 \"
데몬이 고대주니어를 보며 말했다
그러더니 데몬은 연기와 함께 사라졌다 .
고대주니어는 자신을 키워준 엔젤드래곤과
아버지인 고대신룡을 생각하자 눈에 물이 고였다 .
하지만 다시 질질 짜고싶지는 않았다.
고대주니어는 용기를 내서 깊숙히....
더더욱 깊숙히 들어갔다.....
아까와 다르게 어두운 곳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곳이 나타났다.
고대주니어는 이상하게도 밝은곳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정말 이상하다 난 분명 빛속성 일텐데....\'
이 생각을 하며 물가에서 목을 축이기 위해 물을 마시러갔다
\"!!!!!!\"
물가에 비친 고대주니어의 모습은 빛속성이 아닌....
어둠이였다....
\"뭐하는 것이냐....\"
고대주니어는 느꼈다....
어둠의 기운을......
\'싫어.... 싫어...!!!!\'
고대주니어는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싶지않았다.
그리고는 자신의 어머니 엔젤드래곤이 있는 성으로 달려갔다.
\"크야앙!! 크야아아아앜!!\"
고대주니어는 울부짖었다 .
\" 드러운 어둠의 덩어리 같은것이라니.....
저리썩 꺼져!! 어디서 신성한 빛의 궁궐에 들어갈려해!!\"
성을 지키는 문지기 들이 고대주니어를 쫓아내었다.
\"크야야얔!!!! 으아아앙!! \"
고대주니어는 엔젤드래곤이 들을수있게 울부짖었다...
크게.... 크게.... 더욱 크게....
아무도 모를것이다 고대주니어 눈에...
눈물이 번져나는것을....
고대주니어는 울며 어둠의 소굴로 돌아갔다.
입구쪽에 데몬이 비웃으며 말했다.
\" 잘봤나.... 넌 이제 신의 대항자가 아닌 사악한 어둠일 뿐이다...
너는 빛이아닌...... 어둠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