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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곤]

0 4과나무°
  • 조회수281
  • 작성일2014.09.07

내가 대채 왜.


이런 모습인지 알아?


이제부터 그이야기를 하려고 해.


난 옛날에 싸움을 잘하는 훌륭한 장수였어.


그래서 계급이 많이 올랐지.


어느날 갑자기 전쟁이 일어났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태평했지.


내가 있으니 말이야.


이번싸움도 이길거라 생각했어.


난 많은 적들을 죽였어.


그리고 마지막 결전이 남아있었지.


내가 칼을 휘두르는 순간!!!!










순간 방귀가 나왔어.


난 중심을 잃고 쓰러졌지.


그래서 내가졌어.


난 영혼만 몸에서 빠져나왔어.


왜인진 몰라.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다크닉스가 나에게 찾아왔어.


그리곤 불쌍하다며 날 살려주었지.


새 육체를 고르라고 했어.


난 몸의 방에 들어갔어.


난 그걸보고 안놀랄수가 없었어.


거기엔 내가지금까지 죽인 적들의 몸조각들이 있었어.


난 어쩔수 없이 그 몸조각들을 합쳐 새몸을 만들었지.


그리곤 다크닉스는 나에게 감정을 불어넣어 주려했어.


그런데 다크닉스가 감정을 넣는순간.







순간 다크닉스는 방귀를뀌었어.


그래서 다크닉스는 중심을 잃고 쓰러졌지.


그래서 나에게 고통이란 감정만 생겼어.


그렇게 난 하루하루를 슬프고 고통스럽게 살았어.


이야기 끄읏



아 소설게시판 오랜만이네요.제가 처음왔을때 썻던 소설이 프랑켄슈타곤이였는데.

아 그립다아아ㅏㅏ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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