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대채 왜.
이런 모습인지 알아?
이제부터 그이야기를 하려고 해.
난 옛날에 싸움을 잘하는 훌륭한 장수였어.
그래서 계급이 많이 올랐지.
어느날 갑자기 전쟁이 일어났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태평했지.
내가 있으니 말이야.
이번싸움도 이길거라 생각했어.
난 많은 적들을 죽였어.
그리고 마지막 결전이 남아있었지.
내가 칼을 휘두르는 순간!!!!
순간 방귀가 나왔어.
난 중심을 잃고 쓰러졌지.
그래서 내가졌어.
난 영혼만 몸에서 빠져나왔어.
왜인진 몰라.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다크닉스가 나에게 찾아왔어.
그리곤 불쌍하다며 날 살려주었지.
새 육체를 고르라고 했어.
난 몸의 방에 들어갔어.
난 그걸보고 안놀랄수가 없었어.
거기엔 내가지금까지 죽인 적들의 몸조각들이 있었어.
난 어쩔수 없이 그 몸조각들을 합쳐 새몸을 만들었지.
그리곤 다크닉스는 나에게 감정을 불어넣어 주려했어.
그런데 다크닉스가 감정을 넣는순간.
순간 다크닉스는 방귀를뀌었어.
그래서 다크닉스는 중심을 잃고 쓰러졌지.
그래서 나에게 고통이란 감정만 생겼어.
그렇게 난 하루하루를 슬프고 고통스럽게 살았어.
이야기 끄읏
아 소설게시판 오랜만이네요.제가 처음왔을때 썻던 소설이 프랑켄슈타곤이였는데.
아 그립다아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