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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Game Start

0 pink panther
  • 조회수248
  • 작성일2014.09.08

Chapter 01 Game On

 

\"엄마 나 공부 다했으니까 게임 조금만 할께.\" 내가 말했다.

\"이년이 공부다 하기는 무슨!!! 거짓말을 하고 있어!\"  젠장 ! 들켰네! 사실 난 공부를  안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이러고 있다는 것을 알리가 없는데...

나는 한편으로 의아해 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결국 나는 집밖으로 나가게 되었다.

이것이 내가 살던 현실셰계와의 작별이 었다.

\"쾅!!!\" 나는 엄청난 광음과 함께 이 세계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어? 뭐지 여기는?

내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나는 왠지 중세시대 마을과 비슷한 곳에 떨어져 있었다.

“뭐지?” 순간 나는 이 이미지가 내가 게임 할때 본 마을 광경과 비슷해 보였다.

아니 같았다. “오오오오오오오오오!!!!!!!‘”

그렇다! 나는 게임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쩌는데! 나는 쾌감을 느꼈다. 한편으로는 다신은 현실 세계로 돌아갈수 없다는 불안감을 가지게 되기도 했다. 약 5분뒤 나는 그 도시 한복판에서 울게 되었다.

모두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매우 부끄러웠고 나는 그래서 마을 외곽으로 도망을 갔다.

구석에서 울고있는 나에게 한명의 소녀가 말을 걸었다.

“괜찮니?” 나는 그 소녀에게 따스함을 느꼈다.

“넌 누구니?” 나는 울음을 그치고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나는 ‘누리’ 라고 해 넌 누군데 이렇게 울고있니?”

생각해보니 나는 이 게임에서 실명을 말해야 할지 아니면 게임 아이디를 말해야 할지 당황스러웠다.

나는 결국 나의 게임아이디를 말하기로 했다. “나는 RD 라고 해 그냥 루니 라고 불러줘!”

“너가 안고 있는 그 드레곤은 에그 드레곤 맞니?” 이것이 나의 두 번쨰 질문이 었다.

“응! 이름은 즈믄 이라고 해!” 누리는 나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너는 드레곤이 없니?” 순간 나는 당황하였다.

현제 나의 랭킹은 동별이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2마리의 드레곤이 있다.

“2마리가 있어!” 내가 답을 하였다.

내가 가지고 있는 드레곤은 프로스티 캡슐과 흑룡 LV1 짜리가 있다.

그러나 나는 동굴의 위치를 모른다. ‘젠장!“

나는 머리를 긁었다. 왠지 망한 것 같다.“그런데 넌 왜 나를 따라 온거야?”

내가 물어보았다. “너가 가방 떨어뜨리고 갔으니까 줄려고.” 누리가 말했다.

오! 다행! 역시 가방안에는 지도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지도를 보고 다행스럽게도 동굴에 갈수 있었다. “대단하네!” 이것은 누리가 나에게 한 말이다.

“너에겐 동굴같은 곳이 없니?” 내가 누리에게 물어보았다.

“아직...” 그럼 같이 쓸래? 이것으로 나는 누리와 친구가 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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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소설을 올려보네요..

허접하였다면 죄송하고요

chapter 02 Game Start 로 2편을 올릴겁니다.

더 잘할꼐요.....-_-;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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