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늘 웃고다닙니다.
왜냐고요?
주인이 입을 찢었으니까요.
슬플때도 웃고 화나도 웃습니다.
제주인은 절 서커스에 팔고 도망쳤습니다.
덕분에 저는 단장에게 채찍으로 맞았습니다.
또한, 밥을 안주었습니다.
전 서커스에 있는 드래곤들과 못 어울립니다..
드래곤들은 절 무시하고 제 웃음이 재수 없다고 합니다.
다른 드래곤이 부러웠습니다.
항상 웃지않고 표현 할수 있으니깐..
입을 고치려고 노력해봐 피가 날뿐 더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 했습니다.
단장에게 도망쳐 자유로워 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인을 쓰려트리고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겠습니다.
누구든 절 막을수 없을것입니다.
건들지 않는게 좋을것 입니다.
당신도 죽을 수도있으니깐..
사람들이 절보고 떨 모습이 생각나니 무척이나 재밌습니다.
히히히히
아무리 주인이 절 키웟지만
저에게 고통과 외로움도 안겨주었습니다.
그렇기에 전 죽일겁니다.
반드시..
아 당신도 조심하세요.
언제 제가 웃는얼굴로 당신을 마주할지
모르니까요?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