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거 첫작이어서......
못만듬
[오타지적좀]
..........
귀여뮈의 힘이.... 나를 장악한다.
인생을 다시 되돌아본다.
귀여뮈를 따돌려서인가.
귀여뮈(저네르)가 말했다.
"ㅎ..너따위가..... 인생을 그렇게 살면......."
팍!!!!!!
그의 발톱이 나의 심장을 적중했다.
[에피소드용 마을(엘피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무슨 알이 쓰레기 드래곤의 알이 있는 사람이 왔다.
"잘 쉬었냐??(??)"
내가 말했다
"너는 누구냐.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맞★는★다"
순간 그 사람이 후대폰을 들고 112를 쓴 거(?)를 보여줬다.
"죽... 죽이면 신고한다............"
당황스러운 듯이 말 했다.
그 사람은 전화버튼과 1센티미터만큼 가까워져 있었다.
그리고 전화버튼을 눌렀다.
"저기요? 여기 있는 드래곤이 절... 죽이려고 하는대...."
"주소"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꼬맹이동 앙호"
"출동하겟습니다."
나의 운명은 어떻게 됄 겄인가.
end
추신 : 너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