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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드래곤 마을(믿으마) 1. 미래를 기약한 친구들

0 이의섭
  • 조회수262
  • 작성일2014.09.12

2014년의 유타칸 마을이였다.

그 마을은 운석에 쪼개졌다.

2014년 8월 16일 15시 37분

유타칸 대로의 한복판에 운석 하나가 떨어졌다.

근방 집을 운영하는 자룡의 집은 바람에 의해 날라갔다.

그때의 순간풍속은 98M가 넘었다.

\"으아아!!! 드래곤 살려!!\"

\"뭐야!운석이잖아! 짐싸!\"

그리고 불도 났다.

\"불이네! 끄자!\"

2014년 8월 17일 6시 57분

\"안녕~!유타칸마을!안녕~친구들아!\"

모든 드래곤들은 다 헤어졌다.

\"50년 후에 만나자!\" 고대주니어가 말했다!


2065년 11월 16일

어디선가 들어본 목소리가 들렸다.

골드드래곤이 지금까지 채굴한 금은보화를 나누어 주었다.

\"그런데......여기가 낯설다.\"

\"그러게...... 우리가 잘못 온거 같아!\"

\"아니야!\"바위드래곤이 말했다.

\"왜?\"

\"내가 70년 전에 지은 지하집을 만들었다는 흔적이 있어.\"

거기에는 거미줄이 많았다.

\"자... 기계를 켜 볼까?\"

그러자 체인이 돌아가서 사탕과 초콜릿이 쏟아져 나왔다.

\"이것은 비밀인데, 우리 아버지가 유타칸 제과 부장님이셔.\"

하지만 바위드래곤의 아버지는 2049년 8월 26일에 돌아가셨다.

누가 왔다.

엔젤드래곤이였다.

\"내 집에 아무것도 없어서...\"

\"그리고 차를타고 굴집 맊으로 나왔다.\"

온 유타칸마을이 반겨 주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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