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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CROWN 1장 and 흑림 링크

0 겨울날의 추억
  • 조회수232
  • 작성일2014.09.15

 드레곤력 1638년

 \"허억허억...\"


 \"블렌이 저기있다! 잡아라!\"


 한 드레곤이 중무장한 드레곤에게 쫒기고있다. 중무장한 드레곤은 루니아 왕국의 호위무사였다. 바람은 격하게 불었고 주변의 나뭇잎들이 날리기 시작하였다. 



 이때, 블렌이라는 자가 달리다 멈추고 호위무사를 향해 달려들었다. 블렌은 무서운 기세로 호위무사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발톱을 갈기기 시작했다. 




곳 산은 피로 물들어져 피비린내가 진동하기 시작하였다. 



 \"역시 블렌님. 실력은 그대로이시군요.\"


 블렌은 갑자기 튀어나온 자를 주시하였다.


 \"륜. 너가 참견할 일이 아니다!\" 


\"당신은 왕관을 가지려고 할 뿐 아닙니까? 저는 왕관을 뺏으려는 것이 아니라...누군가 찾을 사람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곧 드레곤들의 전쟁이 있을 겁니다. 백의 왕관과 어둠의 왕관을 두고 말이죠... 벌써 그때부터 1000년이 흘렀군요...\" 




 드레곤들은 천년에 한번씩 백의 왕관과 어둠의 왕관을 차지하기위한 대 전쟁이 시작된다. 모든 드레곤은 자신의 편을 정해서 그 편에서서 싸워야한다.  


\"그래서 부탁할게 뭐지?\" 


\"간단합니다. 현재 어둠의 왕관을 가지고계신 듀크님의 아들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블렌은 륜이 말한 소리를 듣고 갑자기 눈이 휘둥그레졌다.


 \"듀크님에게 아들이 있다고?!\"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륜은 블렌을 두고 나무 사이를 뚫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블렌은 한참동안 멍하니 서 있었다. 



-어두운 숲 저편- 

\"콜록콜록!\"


 검은색 새끼 드레곤이 기침을하고 있었다. 새끼의 상태로 보아, 많이 않좋은듯한 기색이였다.


 \"뒤지고 싶지 않으면 입닥치고 조용히 앉아있어라!\" 


 이때 오른쪽 눈가에 대각선으로 상처가난 하얀색 드레곤이였다. 보기에도 험상굳게 생긴 얼굴이다.  



\"니 아비에게 당한 수모...그건 널 통해서 값고 말겠다.\"



 \"살려주세요... 사갈님!\"




 \"사갈이라는 말..오랜만에 듣는구나... 옛 루니아 왕국의 호위 대장. 사갈..\"




자 여기까지 1장입니다. 블렌은 그냥 일하기 싫어서 블렌을 붙잡으려던 호위병사를 걍 죽인걸로...알아두시길 ㅋ


2장에는 캐릭별 성격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


웹툰 검색창에. HORUS 나 귀요귀요미잉. 을 치셔보면 전 소설 작품들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이상- 잘부탁드려요 컴백입니다!



수정 추가. 흑림 (전에 썼던 소설 바로가기)


http://m.dragonvillage.net/?comm&webtoon#page=12&pageSize=10&table=fboard2&mode=view&no=65846&ca_name&query=HORUS


링크가 아니여서 모바일로 들어가기는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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