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쾅!”
폭발이 일어나고 다크프로스티를 지닌 자가 말하였다.
“신! 공격하면 안돼잖아요! 우리는 아모르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온 것 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잊으면 3급으로 강등된다구요!”
“쳇,알겠습니다.성기사 렌씨!”
“아...시비거시는 건가요? 제가 더 강한건 아실텐데요...”
나는 어리둥절해하며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치려고 하였지만 발이 말을 듣지않았다.
“이런,이런! 도망을 가시려구요? 그러면 온 보람이 없죠.일단은 저희의 말을 들어보세요.자,이 세계는 여러개로 나뉩니다.그 중에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3가지는 여기인간계와 저희가 살던 선계마지막으로 암흑계입니다.”
“야,렌 그 이상은 말하지말고 이제 내가 말한다.몸도 아픈놈이... 일단 당신은 선택받은 자이고 선택받은 자는 많습니다.그 중에 진정한 선택받은 자는 단1인 그1인이 되는 것을 돕는 것이 저희입니다.”
그 뒤로도 여러 이야기를 들은 뒤에야 난 이해할 수 있었다.
“그래서...내가 그 여러명의 흑룡후계자 후보 중에 하나고 다른 흑룡후계자를 쓰러뜨리고 강해져야한다는 거야?”“뭐,그런겁니다.”
말 몇마디만 주고받은 후 서먹해진 분위기에 ‘렌’이라는 자가 말을 꺼냈다.
“아,저기 이거 받으세요.코인을 사용할 때 유용할 것 입니다.”
반지같은 물건을 받은 난 무엇이내고 물었다.
“이건,코인의 힘을 증폭시켜주는 반지입니다.최고 5배로 올려주죠.”
“저기 이거 저 주시는 건가요?”
“네.그렇습니다만.어디 문제라도 있으세요?”
“아닙니다.”
그 순간 우리는 이상한 낌새를 느꼈고,이름을 모르는 아저씨는 블레이드드레곤을 꺼내서 완전한 경계태세를 갗추었다.
“쩌적”
창문에 금이 가고 깨지기 직전이다.밖에는 또다른 드레곤이 무엇인가를 쏘고 있었다.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소리가 날카롭고 옆집의 개들이 짖는다.
“메탈 블레이드!”
“후훗,네놈 따위가...흑룡의 후계자 후보? 일단 내 소개를 해야겠지? 난 너와 같은 후보자다.그리고 이쪽은 임시용인 메탈이다.”
“이 놈이...”
“후후후 그렇게 나와야지.싸워볼테냐?”
“달의 검술 제1식 백월(白月)”
메탈을 지닌 후보자라는 사람의 앞으로 하얀 선이 그어진다.그 선이 그어지는 곳은 얼어붙고,빛이 난다.끝내 그 빛은 후보자라는 사람을 정확히 맟추었지만 메탈드레곤의 방어에 공격은 실패하였다.
“2식 월령(月令)”
‘샤악!’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속도가 올라갔다.월령이라는 이 기술은 신체의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기술로 뼈로 가는 무리가 심한 것이 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