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귀여운지라~치~!입니다.(이 멘트 이제 거의 못 보겠죠...)
하하하... 제가 다름이 아니라 이 글을 적는 이유요?
몰라요. 제가 어떻게 알아요.
제가 글 거의 못 적는다고 했는데(라고 하면서 끊을 거라고 했지 않냐)적게 되네요.
아직은 애착이 갑니다. 1년 넘게 여기 있었는데 애착이 안 갈 리가 없죠.
1년 동안 여기 쭉 유지해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홈페이지 리메이닝 하기 전에도 있었으니까요.
제 최초글이 13년 5월에 쓰여졌으니까... 1년 4개월이죠.
거의 1년 반입니다. 반이라구요!
그러니가... 제가 여기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건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너무나도.(사랑했지만~<<<퍽)그리고 흑역사(는 말하기 싫으니까 패스. 의외로 흑역사 많음)
레벨 3까지 올려놨는데...
애착이 정말 가네요...
내가 왜 이런 글을 적는 거지? 전 여기 활동 줄이고 학업이나 해야죠...(올백 맞았다면서 이 개생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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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은 말이야, 약간
빌빌거리는 것 같으면서도
소심한 것 같아. 약간
뽐내기도 하는 것 같고. 우리
흥해라흥 스튜디오가 만든 동영상 보고
해적놀이도 하고
라면 먹다가 자자.
.
(이 의미를 알아채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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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뽐은 말이지.
설마설마하면 설마가 진실이 되는 데야.
러시아 운석 충돌에 관한 소설도 있으면 좋을 텐데.(우주과학영재 다니는 귀여운지라치씨)
들판시티에서(포켓몬스터 pt)나는
화염으로 들판을 태우는 열정으로
이렇게 했건만
팅기기만 하고... 에라잇 젠장.
(마지막 글...왠지 그렇게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