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칸아! 내가 간다앗!"
탁.
눈앞에 한 소녀가 날 가로막았다.
"안녕?
그 소녀가 날 향해 말을 했다.
"어..안녕 넌 누구니?"
"난 이 유타칸의 최고 미소녀... 누리야!
이녀석이 최고 미소녀라고?
"거...거짓말 아니야?"
"무슨소리! 이 미소녀 누리를 무시하다닛!"
갑자기 누리의 얼굴이 붉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두운 기운이 느껴지는 듯 했다.
"자...잠깐만 누리야 지지진정해"
활활타는 불에 물 끼얹듯 어느 달걀같이 생겨먹은 녀석이 누리를 말렸다.
"어! 달걀이 말을!!"
"달걀 아니야! 드래곤이야!"
스아아...
둘의 몸체에서 어둠의 오로라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난 그순간 위기를 즉감하고 도망쳐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난 바빠서 좀 가봐야 겠다. 그럼 이만.."
튀어야돼 아니면 난 죽는다고!
.......
"헉헉"
어디까지 온거일까? 땀이 온몸을 적신다
"하 덥다..헉 헉"
옆 나무에 달린 사과 하나 따먹으려고 손을 내일었다 근데 갑자기 사과나무가 흔들리더니 눈코입이 달린 나무가 튀어나왔다.
"감히 내 사과를 따먹으려고 하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아 실수였어 그러니까 살려줘 응? 으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에필로그
나 : 야 작가 이 XXX야? 첫화부터 왜 날 죽이려드는거야!
작가 : 미안해. 스토리상이 이래서..그래도 나름 열심히 머리짜서 만든거니까 이해좀 해주라 응?
나 : 거짓말치지마!
퍼퍽ㄱ퍼ㅓ펖퍽
그렇게 작가는 의식을 잃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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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