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속의 세계
-프롤로그-
오늘도 하루종일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고 지친 고대신룡이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
그런데! 눈을 뜨니 자기는 시공간의 문으로 빨려들어 가고 있었다.
고대신룡은 빠져나오려 애썼지만 시간은 이미 늦었다.
“안돼!”
시공간의 문은 고대신룡을 차원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었다.
차원의 세계 는 처음만 유타칸과 비슷해 보였다.
고대신룡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길을 걸었다.
그런데 너무 다른 모습이 눈에 띄었다. 콜로세움에는 드래곤의 시체들이 널려있었고. 몬스터의 능력치가 35레벨을 넘나들 만큼 강해졌다.
그 뿐만이 아니였다. 유타칸이 도시가 되어있었다.
다크닉스가 지배하는 도시가...
고대신룡은 너무나 끔찍해서 빨리 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TO BE CO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