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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림

0 겨울날의 추억
  • 조회수232
  • 작성일2014.09.19

흑림 제이는 여느때처럼 심부름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마을 중앙에 사람들이 몰려있기에 제이는 그곳으로 갔다. -서바이벌 콘테스트 공지- 3달후 시장실로 오도록. 서바이벌 콘테스트는 자연에서 살아남는것을 중시한다. 우승자는 1억 다이아가 주어질 것이다. 제이는 이 공지에 마음을 뺐겼다. \"그래! 저기에 나가겠어!\" 제이는 엄마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 \"너....그 위험한거에 참가하려고~?!\" \"네!\" 투컹! 묵직한 소리와 함께 제이는 날아올랐다. \"저놈이...키워줬더니\" \"흑...어쨰서 날라가는 거지?\" 제이는 일어나보니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었다. 거실로 가니 엄마아빠가 얘기하고 있었다. \"제이 일어났구나. 꼭 그곳에 나가야 겠니?\" \"네/..\" \"그렇다면 네가 하고 싶은 직업이 뭐니?\" \"저는 마법사가 되고 싶어요!\" \"그럼 마법 학교에 가자꾸나.\" 제이와 그의 엄마는 마법학교를 끊고 마법학교를 제이가 다녔다. 제이는 아직 행복했다. 나중에 자신에게 일어날 일도 모르고. 어느마을(마을 이름이 어느임.) 물티슈는 매일 이곳에와서 공부를 한다. 예전에 엄마와 매일 왔던곳이라 그런지 물티슈에게는 더 정이 가는것 같았다. 물티슈는 지금껏 열심히 공부해왔다. 욕 까지 먹으면서. \"올! 전교 1등! 계속 공부만 하냐?!\" 동네 깡패 김일정이다. 매일 이곳에와서 물티슈를 괴롭힌다. \"김일정 그만해.\" \"뭘~이제 볼 일도 없을텐데~\" 물티슈는 의아했다. 갑자기 볼 일이 없다고말해서. \"왜 다시는 못 보지? 넌 맨날 날 찾아오잔아.\" \"나 서바이벌 콘테스트에 나가~ 소닉 사장이 개최하는 대회에.\" 물티슈도 그 공문을 봤었다. \"넌 나가지 않겠지? 넌 겁쟁이니까!\" 물티슈는 빡쳤다. \"뭐? 그럼 내기하나 할까?\" \"무슨내기?\" \"누가 더 오래사는지 말이야.\" \"그래...그럴려면 먼저 2달후 시장실로 모여서 테스트를 받아 거기서 5명을 뽑는데.\" \"거기에서 통과하는 사람이 이기는걸로. 만약 둘다 통과하면 오래살아 남기 내기로 변경하는걸로\" \"그래!\" 김일정이 가고 난뒤 물티슈는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물티슈편 끝. -시스나이트 편- 시스나이트는 한숨을 내쉬었다. \"집도 잃고..가족도 잃고....이제 살 이유가 없네....하...\" 그때 그의 눈에 띄는 공문이 있었다. 서바이벌 콘테스트. \"그래...저거라도 나가보자...저기에서 이기면 가족들도 찾을 수 있겠지...\" -드리아스 편- 어느 곳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다. 쿠콰콰콱! \"다시는 덤비지 말아라...\" \"미..친...놈이군....우리를 이렇게 상처내고도...살 수... 컥!!!\" \"쳇... 벌써 오늘이군... 이제 가볼까? 시장실로...\" 시장실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그중 시스나이트,제이,물티슈가 있었다. \"모두 조용! 서바이벌 콘테스트 심사를 하겠습니다. 체력평가,능력평가 종합하여 평가합니다!\" \"1번~20번 들어오세요. 21~40 41~50 >>>>>>>>>>>>>>>>1181~1200번!\" 시스나이트는 긴장되었다. \"드디어...난가...\" \"시스나이트님. 체력 평가부터. 저기까지 찍고 오시면 됩니다. 시작!\" 시스나이트는 전력으로 달렸다. 하지만 불행이도 넘어지고 말았다. \"으왁!\" 그곳에 있던사람들이 시스나이트를 비난하는것 같았다. \"흐... 이야!!!\" 다시 시스나이트는 달렸다. \"13초 04. 16/20.\" 시스나이트는 눈물이 나왓다. 창피해서 였다. \"다음 물티슈님.\" 물티슈는 능력껏 달렸다. \"8초 58. 18/20.\" \"제이님\" 제이는 정말로 다리가 안보일 정도로 빨랐다. \"6초 12. 20/20.\" 그렇게 체력평가를 끝내고 능력 시험이었다. \"시스나이트님 자신이 자신있는 스킬을 써주세요 아니면 주특기요.\" 평가관의 말에 다시한번 긴장했다. \"사이코 웨이브!\" 그때였다. 어디선가 물건이 날라와서 평가관을 때렸다. \"무슨짓입니까!\" \"죄송합니다.\" 시스나이트는 몰랐다. 뒤에서 드리아스가 바라보는 것을. \"쿠쿡...경쟁자를 떨어뜨려야...내가 이길 수 있어...\" \"다음은 물티슈님\" 물티슈는 자연스래 반작용 스킬인 코딱지 튕기기를 이용하여 드리아스 쪽으로 공격했다. 드리아스는 깜짝놀라서 피했다. 그사이 물티슈는 스킬을 썼다. \"원심력 윌슨의 회오리!\" 그순간 바람이 일어났다. 평가관은 박수를 쳤다. \"잘했습니다. 73/80점 입니다.\" \"다음 제이님\" 제이는 들어가서 순식간에 스킬을 시전했다. \"라바 블래스트!!\" 뜨거워서 주변을 태우고 말았다. \"헉..\" 제이와 평가관은 놀랐다. \"80/80점 드립니다,\" 그때 소닉 사장이 찾아왔다. \"마지막은 내가 하지.\" 평가관은 비켜섰다. \"드리아스.\" 드리아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아까 시스나이트를 방해하는 걸 보다.\" \"네..\" \"스킬을 써보게.\" \"헬 크로스!!!\" 순식간에 불길이 일어났다 사라졌다. \"80/80점. 이제 가라...\" 드리아스는 말없이 나갈려고 했다. \"우리 조직에 들어오지 않겠나...\" \"아니요...\" 그러고는 나갔다. 합격자 시스나이트,제이,물티슈,하이둠,아미 -서바이벌 콘테스트 본관- 소닉은 자신의 꿈이 이루어 진다는 마음에 들떠 있었다. \"여러분 드디어 서바이벌 콘테스트가 이루어집니다. 자 처음 1시간 동안 자신의 팀을 짜십시오 3명이 모이면 한 팀이됩니다. 모이지 못하면 탈락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물티슈는 두리번 거렸다. 같이 합격한 사람들을 찾기 위해서이다. \"저기...\" 시스나이트가 물티슈에게 말을 걸었다. \"아. 시스나이트님. 같이 팀하지 않으실래요?\" \"그럼 영광이죠...\" 그때 제이가 찾아왔다. \"저도...\" 물티슈는 정말 좋았다. \"벌써 모였네요 그럼 바로 작전회의에 들어가죠!\" 제이는 생각했다. \'크크...바보 자식들 내가 너희를 처치할거다 크크..\" 물티슈는 이 살기를 알아채지 못했다. \"제이님! 제이님의 특기는 뭐에요?\" \"저는 마법사 입니다. 불 계열의 마법사요.\" \"그럼 후방을 맡아주세요. 시스나이트 님은 앞쪽에서 방어와 공격을 맡아주시고요.\" 모두 끄덕였다. \"1시간이 지났습니다. 모두 모이세요!\" 평가관이 \"3명이 손잡고 이 투명벽을 넘어주세요.\" 모두 손잡고 통과했다. 소닉은 드리아스가 있는걸 보고 뿌듯했다. \"이제 내일부터 숲에 들어가 생존게임을 합니다. 3팀이 남을때까지요.\" -숙소- \"안녕히 주무세요\" 시스나이트가 말했다. \"시스나이트 님도요\" \"쿨...\" 제이는 피곤했는지 벌 써 잠들었다. -아침- 소닉은 벌써 일어나서 정장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문을 여니 비서 아키가 기다리고 있었다. \"아키..모든건 다 끝낸거지?\" \"네..사장님... 카메라및 맹수,초식동물들을 풀어놨습니다. 잠잘곳도 말이죠\" \"관권은 그들이 그곳을 찾아야 한다는거지...\" 잠시 침묵이 흘렀다. \"근데..언제 시작이지?\" \"이제 곧 시작합니다. 참가자들이 모였습니다.\" \"그렇군...\" 소닉사장은 숲으로 갔다. \"모두들 잘 들으세요. 이제부터 대회가 시작됩니다.\" 웅성웅성... 소닉은 조용해 질때까지 기다렸다. \"모두들 숲으로 들어가주세요.\" 제8팀인 시스와 제이 그리고 물티슈는 숲으로 달려들어갔다. 물티슈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런 행동을 보던 시스나이트가 말했다. \"물티슈.뭐해?\" \"먼저 쉴곳을 찾아야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튀어나와서 공격을 했다. \"슬레쉬!!\" \"반작용-거울의 힘!!\" 팅! 검이 튕겨나가 상대방의 눈에 맞았다. \"끄아악!!\" \"라바 블래스트!\" 쿠쾅!! 엄청나게큰 소리가 들렸다. \"도망가요!\" 물티슈가 말했다. 제8팀은 숲 깊숙히 들어갔다. \"어? 저기 동굴이 있어요!\" \"다행이다...\" 8팀은 동굴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했다. 시스나이트가 불평하듯 \"아...배고파... 뭐좀 잡으러가자!\" 물티슈는 동의했다. \"아/ 제가 갔다올게요!\" 제이가 소리쳤다.. \"저도..\" 시스나이트도 같이 나갔다. -5시간후.- 꼬르륵... \"으...하나도 안잡혀... ㅠㅠ\" \"동물이 있어야지...\" 시스나이트는 죽을것 같았다. \"여긴 지옥이야...\" 시스나이트는 힘없이 쓰러졌다. 제이는 그광경을 지켜보고는 바로 동굴로 뛰어갔다. \"물티슈!!! 시스나이트가 죽을려고해!!\" 물티슈는 힘없이 \"배고파...뭐?!시스나이트가? 어서 가야해!\" \"어서가자!(바보같은놈... 네놈들을 그곳에서 처리해주지!)\" 물티슈와 제이가 도착했을 때는 그곳에 아무것도 없었다. \"머야...어디간거지?\" \"다른녀석들에게 잡혀갔나봐...\" -그시각- 시스나이트는 복통때문에 일어났다. \"헉...여긴 어디지?\" \"네가 시스나이트냐?\" 시스나이트는 너무놀래서 뒤로 자빠졌다. \"넌 누구야..!/.....?\" \"난 오황신 카르테 자연의 신..\" \"오황신? 네가 날 치료해 준거야?>>>\" \"그렇다.. 너는 오황신을 불러낼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 일은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말도록...\" \"에..응..\" \"그럼 다시 돌아가라!\" 시스나이트는 순식간에 허공에서 있었다. \"으아악!\" 쿵.. 물티슈가 다행이 주변에 있었다. \"어?!시스나이트!! 걱정했잖아!\" \"헤...걱정할거 까지는...\" 시스나이트는 멋쩍어서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그의 손에 느껴지는게 있었다. \"이게 뭐지?\" \"어 닭이다!!\" 그날 8팀은 좀 괞찬은 밤을 보냈다고 한다. 드리아스는 일어나자마자 장비를 챙기고 있었다. \"벌써 나가는거야?\" 목소리의 주인공은 드리아스와 같은팀인 제른이였다. \"그래...어서 빨리 경기를 끝내야지...\" \"그렇군...나도 같이 나갈까?\" \"아니 됐어..식량을 구해놔... 한팀을 사냥하고 와서 먹을거니까...\" \"그래..잘갔다와.\" 드리아스는 아무말도 없이 휑하니 사라져 버렸다. -8팀 진영- 시스나이트는 전날밤 허기진 배를 채우고 기운을 차렸다. \"애들아!! 사냥가자!\" 제이가 일어나서 말했다. \"좀만 더 자자....\" \"그러다 공격당하면은... 물티슈? 넌?\" 물티슈는 아무 대답이 없었다. \"ㅇ? 물티슈 벌써 나갔나봐,...\" 제이는 몽롱한 말투로 \"으...응.\" 그때 꺄아악!!!!!!! 시스나이트는 순간적으로 비명이 난 곳으로 달렸다. 물티슈도 그곳에 있었다. \"이렇게 잔인한 짓을...\" \"물티슈..\" \"어..왔어? 누가 그랬는지는 몰라도 ... 이런 짓을...하다니\" 그곳에는 3명의 시체가 있었다. \"내가 그랬다.\" \"드리아스..!\" 드리아스는 나무에서 내려왔다. \"뭐...왜? 난 이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이런짓을 했어..\" \"...\" 그때 물티슈는 \"크아아!!!! (새로운 스킬) 지각 변동!\" 그때 지각이 흔들리면서 뾰족한게 솟아올랐다 \"잔재주를 부리는군...\" 시스나이트는 어쩔줄 몰라 안절부절 하고 있었다. \"소울 크래쉬\" 드리아스가 한마디를 하자 물티슈는 픽하고 쓰러졌다. \"물티슈!!\" 시스나이트는 분노의 눈으로 드리아스를 바라보았다. \"이런 잔인한 짓을하다니... \"이건 내 뜻이야 그리고 이건 서바이벌 게임일뿐...\" \"이야!!!파동탄~!!!\" 파동탄은 드리아스를 향해 날아갔다. 하지만 드리아스는 쉽게 옆으로 피해서 반격을 했다. 그때 시스나이트는 제이를 보았다. \"제이!! 도와줘!!!! 하지만 시스나이트를 바라보던 제이는 뒤돌아서 기지 쪽으로 들어갔다 \"헬 크로스.. 숲속에 비명이 퍼졌다. 그리고 불도 퍼지고 있었다. \"끝이군...더이상 볼일도 없겠네...\" 말을 마친 드리아스는 자신의 기지로 돌아갔다. \"으윽....\" 시스나이트는 잠시후에 눈을 떳다. \"아..왜이렇게 뜨겁지?!!!!!!! 불이다!!!!!\" 시스나이트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물티슈~!\" 물티슈는 아무말도 없었다. 하지만 다행이 숨은 쉬고 있었다. 그때 시스나이트가 들은 소리는 .... \"zzzzzzzzzzz\" \"잠들은거냐....\" 시스나이트는 물티슈를 들고 불길이 난곳에서 빠져나왔다. \"제이..그녀석 처음부터...배반할 생각이었나...\" 시스나이트는 복수심에 불탔다. -----한편 제이----- \"시스나이트와 물티슈는 죽었습니다.\" 그때 어둠속에서 소닉월드가 나타났다. \"잘했다 제이. 그리고 나이도 같은데 말 놓지 그리고 나도 참가하는 거니까...\" \"드디어...결정하셨군요,,,\" 소닉월드는 밖으로 나갔다. \"드디어 이 숲의 균형이 깨지겠군....\" ---다시 시스나이트 쪽--- \"으윽...\" \"물티슈!!! 일어난거야?!\" \"응..시스나이트...여긴?그리고 제이는?\" \"제이는 우리를 배반했어.\" \"뭐?!...제이가....\" 물티슈는 충격에 빠졌다. 소닉:으...아버지가...젠 장! 제이:왜 그러시죠? 소닉:아버지가 자기 유산을 가지려면 이 대회에서 이기라고 했어! 제이:그러시군요... 한편 물티슈네 물티슈:시스...뭐해? 시스:으으....끄.... 물티슈:시스?! 왜그래! 시스:끄아아!! 물티슈:?!!! 이런 강력한 기운이!! 시스:헉..헉... 물티슈:왜그래! 시스:건드리지마...! 물티슈:으응.... 시스:끄아아!! 제이:크크...오황신인가.. 물티슈:오황신이라니?! 제이:저번에도 그녀석을 만났었을 거야.. 시스나이트가 눈을 부릅뜨면서 시스:네놈....크...으... 제이:루키인가? 시스:네놈이 어떻게 나를알지? 제이:이런 약한애한테 붙지마.. 시스:약한애가 아니야..지금도 거부하고 있는걸.크크.. 소닉:루키...나의 몸에 들어와라 시스:넌 욕망은 있지만...한개가 부족해... 카르테:루키 당장나와! 시스:카르테..저번에 만나는걸 봤지 크크... 소닉:카르테도 시스를 선택하다니...크... 카르테:넌 자격이 없어! 소닉:닥 쳐!! 모두:.... 소닉:루키..나에게 와라...카르테도 시스를 건들지말고 다른녀석에게 붙지그래... 시스의 몸에서 루키가 나온다. 루키:싫다면? 소닉:카오스 블래스트! 루키:!! 네녀석은!! 컥!! 소닉:카르테..너도 마찬가지다. 카르테:알겠다... 그리고 카르테는 사라진다. 소닉:이제 네녀석들 차례다... 물티슈:젠장 시스도 쓰러져 있고... 제이:2대 1이지 ㅋㅋ 물티슈:덤벼!! 물티슈는 자신이 이 강한 두명과 싸워서 이길 수 있을까란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둘을 이길 수 있다면 싸우 겠지만 지금 자신의 실력으로는 어림도 없었다. 저 두명중 한명인 소닉은 벌써 오황신인 루키의 힘을 얻었고 카르테 마저 사라진 지금..저 둘을 이길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 싸우는 건 목숨을 바치는 일... 지금으로 써는 도망쳐야 한다. 시스는 쓰러 졌고...그렇다면 방법을 한가지 연막탄을 쓰고 시스를 데리고 동망가는 거다. \"연막탄이나 먹어라 이놈들아!\" 펑 소리와 함께 주변이 어두 깜깜해 졌다. 소닉은 아차라는 생각이들면서 물티슈가 있던 곳으로 뛰어갔다. 하지만 때는 늦었다. 그 둘은 벌써 사라지고 그 곳에는 연막탄이 터진 자국만이 남아있었다. \"젠 장.... 앞에서 놓지다니...\" 그때 드리아스가 나타났다. 그는 한 심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소닉과 제이를 바라보았다. \"킥...눈 앞에서 그 둘을 놓치다니..한심하군 소닉 그리고 제이.\" 소닉의 눈에서는 치욕스러움이 나타나 있었다. 소닉은 드리아스방향에서 뒤를 돌아 자신의 기지 쪽으로 걸어나갔다. 그때 드리아스가 소닉을 잡았다. \"너희..3명이 아니지? 나도 들어가지. 당신의 제안을 받아드리겠어.\" 소닉은 기뻤다. 루키의 힘과 든든한 동료인 드리아스를 얻은 것이. \"난 내 의지대로 움직일거다. 너의 명령은 듣지 않을거야.\" 제이,소닉 그리고 드리아스는 자리를 옮겼다. 잠시후 그 동굴 천장에서 물티슈와 시스가 내려왔다. \"젠장...드리아스에게 도움을 받다니... 하....너무 힘들어 어서 안전한 곳으로...\" 물티슈는 서둘러 그자리를 옮겼다. ----- 소닉의 아버지 마스터는 지금 현황 주식을 보고 있었다. 그때 비서가 들어와서 말했다. 서바이벌 콘테스트 현재 산 사람수는 150명이라고. \"음...아직도 그만큼이나 살아있는건가... 한시라도 오황신을 보고 싶은데...\" 그때 소닉이 들어와서 자랑스럽게 말했다. \"아버지!드디어 오황신 루키를 얻었습니다.\" \"뭐!오황신 루키를!\" 소닉은 자랑스러워 하고 있었고 마스터는 놀랐다.. 자신의 아들 소닉이 루키를 얻을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 \"드디어! 루키를 ...하지만 오황신을 전부 얻어야해...\" 다시 침묵이 돌아왔다. --------------- 드디어 물티슈는 쉴곳을 찾았다. 동굴은 작고 천장에서는 물이 떨어졌다. 그리고 다른 잡다한 것들이 놓아져 있었다. 물티슈는 그런것들을 치우고 시스와 자신이 쉴곳을 찾았다. 그러던 도중 나무박스와 벽 사이에 작은 구멍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뒤를 보니 식량과 침대가 있었다. \"이런 곳이 있다니...\" 물티슈는 서둘러 시스를 데리고 침대에 눞혔다. \"하...드디어 쉴 수 있겠구나...\" 그때 밖에서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물티슈는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 기울여 들었다. 그들은 남자인것 같았고 무슨 계획을 꾸미는 것 같았다. 그러던 도중 물티슈는 그 목소리가 드리아스와 소닉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티슈는 싸울 준비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물티슈는 자신을 알아챘을까?라는 의심을 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밖에서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을 보면 그들이 같ㅆ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물티슈는 안심하고 밖으로 나갔다. 다행이 아무도 없었다. 그저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고 바람소리가 동굴 벽하고 부딕쳐서 나는 소리뿐이었다. \"휴...아무도 없군...다행이야...시스가 어서 기운을 차려야 할텐데...\" 물티슈는 다시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동굴안에서 카르테가 시스를 보살피고 있었다. \"오..물티슈왔군요... 시스가 이렇게 다치다니...로키가... 제가 수호자인데...보호하지 못해서...\" \"당신잘못이 아니에요...루키가 한 일일뿐...신경씨지 마세요.\" 다시 카르테는 시스를 살피기 시작했다. 카르테와 함께 시스를 살피던 물티슈는 깜빡 잠들고 말았다. 잠시뒤 어딘선가 소리가 들려서 물티슈는 잠에서 깨어났다. \"물티슈?\" \"일어났구나 시스!얼마나 걱정했는데!\" \"흐..고마워. 내 꿈에서 카르테가 와서 그러는데 너의 몸에서 오황신의 기운이 느껴지더래~^^\" \"정말?! 그럼 나도 강해질 수 있겠내!\" -------------소닉의 기지------------ 소닉은 침묵하고 있었고 드리아스눈 무언가 불안한지 기지를 뱅뱅 돌고 있었다. \"아무래도...시스가 카르테의 힘울 받았다는게 불안합니다.\" \"어째서? 나도 루키의 힘을 받았잖은가.\" 드리아스는 다시 생각에 빠졌다. 그들은 다시 싸워야 할테고 곧 생존자가 100명 밑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휴식은 불필요하다. 어서 이 게임을 끝내야 하지만 소닉은 무관심 하고 있었다. 그때 제이가 나가 떨어졌다. \"안녕~처음 인사하네요 ㅎㅎ 저는 강령 술사 라고합니다~^^\" 무슨 귀신을 본 사람같이 제이는 몸을 벌벌 떨었다. \"제이...저 녀석 뭐지?\" 소닉이 물었다. 하지만 제이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소닉은 저녀석이 강한녀석 이라는 직감이 왔다. 그때 드리아스에게서 살기가 뿜어져 나왔다. \"누군데....남의 기지에 와서 난동을 피우지? 우리가 누군지 모르나?\" 강령술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어깨만 으쓱하고 다시 소닉을 바라보았다. 갑자기 소닉의 뒤에서 검을 든 유령이 나타났다. \"Kkeutnani human era ghost will appear. Ghosts rule the world and humans will perish. (인간의 시대가 끝나니 유령이 나타나리라.유령이 세상을 지배하고 인간은 멸망 하리라.)\" 강령술사가 말했다. 그러자 소닉뒤에 있던 유령이 칼을 치켜세우고 소닉을 공격하려고 했다. 그때 드리아스는 간신히 유령을 때려서 소닉을 보호했다. 드리아스는 소닉에게 도망치자고 했지만...이미 때는 늦으리...많은 유령들이 이 기지를 감싸고 있었다. \"젠 장...저런 괴물이 있나... 소닉...루키를 불러..!\" \"He appears in the world, behind the insanity and warm you ... The Lord of the card or Come over rookie king of demons.(그가 나타나서 이 세상이 광기로 뒤덥히니...카드의 제왕이자 악마들의 왕인 루키여 나오소서..)\" 그러자 소닉은 신음 소리를 내뱉으며 쓰러졌다. 그후 그는 갑자기 일어나더니 뒤에서 루키의 형상이 나타났다. 루키는 강령술사를 보고는 \"저녀석이 강령술사이군...그중 탑클래스 안에 들 녀석이야...\" 소닉은 힘들어 보였다. \"어이..힘들겠지만...이제 시작이라고! Card Tempest!\" 루키가 외치자 주변에 카드가 생겨나고 그 카드들은 소용돌이 치며 유령 한명 한명 주위를 감쌌다. 그 카드들은 유령들을 조였고 카드가 사라지자 유령들도 사라졌다. \"이제. 볼일 없지?\" 루키가 외쳤다. 하지만 강령술사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이래야지 싸울맛이 나지그래! God Emperor ohhwang Laguna! Come out!(오황신의 황제인 라그나!나오너라!!)\" ---------------------------------------- 물티슈는 충격먹었다... 자신의 몸에 오황신이 있다니... 이런 약한 몸에 시스같은 고통을 견디려면 몇 배의 수련이 필요했다. \"시스...카르테좀 불러봐.\" 갑자기 카르테가 튀어나오며... \"전 계속 옆에 있었습니다만,...\" \"그렇군요...근데...저와 연습상대좀 해 주시겠습니까?\" \"기꺼이요~자..준비 됬나요?\" \"네 준비됬습니다. 시작하죠.\" 카르테는 자신의 몸속 깊은 곳에 있는 초록색 검을 치켜들었다. 물티슈는 자신의 가방에 있는 무기들을 준비했다. \"리프 슬래쉬!\" 카르테가 먼저 공격했다. \"관성력-회오리!\" 물티슈는 공격해오는 카르테를 슬쩍 피하더니 손을잡고는 카르테를 돌렸다. 그러고는 손을 갑자기 놔 버렸다. \"꺅!!\" 쿵! 둔탁한 소리와 함께 카르테는 벽에 부딧쳤다. 그때 갑자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우우웅... 갑자기 카르테의 몸이 떨리면서 사라졌다. \"무슨일이지?!\" \"밖에 누가있어 물티슈...\" 카르테의 몸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렸다. 어찌나 떨리는지 주변에 있는 공기가 흐트러질 지경이었다. 시스는 밖에 누가 있는지 궁금해서 문을 열었다. 그때 방안에 있던 물티슈와 시스는 얼어붙었다. 얼굴은 창백하고 몸에는 날개가 붙어있고 머리에는 귀가 달려있는 괴물이었다. 물티슈와 시스는 달아나려고 했지만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괴물은 물티슈와 시스에게 다가왔다. 물티슈는 몸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시스도 마찬가지 였다. 그때 카르테가 소리쳤다. \"어서 도망가! 그녀석은 실버 울프의 일족인 루타닌 족이라고!!\" \"넌 어떻게 나를 알지? 혹시 루다?\" 늑대는 얼굴에 호기심이 가득 차 있는채로 카르테에게 물어보았다. 하지만 카르테는 차가운 표정이었고 금방이라도 울것 같이 보였다. \"그래!이 바보야! 내가 루다다!\" 늑대의 눈에서 반가움이 솟아올랐다. 하지만 카르테는 사라져 버렸다. 늑대의 눈은 반가움의 눈빛에서 우울함과 분노의 눈빛으로 바뀌었다. \"루다...정말로 날 버린거냐... 화를좀 풀어야 겠어... 너히들이 희생해라!\" --------------------------------------------------------------------------------------- 강령술사가 외치자 라그나가 튀어나왔다. 라그나는 온몸에 용암 비슷한 것을 둘르고 있었고 날개와 다리도 있었다. 라그나는 강령술사의 말을 기다렸다. 강령술사가 뭐라고 하자 라그나의 입에서 무언가 아주 뜨거운 것이 나왔다. 그 아주 뜨거운 것은 루키의 카드들을 녹였다. 소닉은 힘들고 너무나도 놀랐다. 드리아스도 놀랐는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강령술사는 다시한번 공격을 명령했고 이번에는 라그나가 날개를 움직여 바람을 내기 시작했다. \"요번만은 살려주지 왕자님 ㅎㅎ 하지만 다음번엔 죽을 각오 해야할거야!\"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었고 소닉과 드리아스 그리고 제이는 날라가 버렸다. 소닉은 신음소리를 내며 일어났다. 그의 눈에서는 불타오르는 눈동자가 있었고 슬픔의 눈동자도 있었다. 자신이 져본적이 한번도 없는 소닉은 아주 슬펐고 강령술사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생각을 하는동안 갑자기 큰 폭파음이 들렸다.    






귀찬아서 문단 띄기 안했습니다. 재탕이니 자세히 보진 마세요...ㅋㅋㅋ 옛날에 좀 나갔던(?) 작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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