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교정상의 오류라고 생각되는군요. 콜론(:)은 저렇게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 규정에도 나와있지 않은 형태이구요.
콜론(:)의 사용법은 4가지가 있습니다.
1. 내포되는 종류를 들 적에 쓴다.
2. 소표제 뒤에 간단한 설명이 붙을 때에 쓴다.
3. 저자명 다음에 저서명을 적을 때에 쓴다.
4. 시(時)와 분(分), 장(章)과 절(節) 따위를 구별할 때나, 둘 이상을 대비할 때에 쓴다.-
---이글은 제가 자주다니는소설 카페에 질문을 올렸더니 한분이 답을 길게 써주셧습니다.이렇게 올렸엇고요.아마, 파우스트란 소설도 한국의 소설이아니라번역소설이기때문에 그렇게 된것입니다.즉 :를 쓰는건 소설이 아니다. 라는걸 잘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이런글은 이제 질리실것같지만.. 알아두셔야할것같아 올렸습니다
. 여기는 평화로운 유타칸.그야말로 태평성대가 따로없다.사람과 드래곤이 돕고 함께 위기를헤쳐나가고, 그리고 서로 보살펴주는 매우 안정적이 상황이다.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법일부 가게에서 언제부턴가 팔고있는 [승천 아이템].. 말은 그럴싸하게 승천이라고 갓다붙혔지만..사실 드래곤에겐 지옥이다.난 승천용이다그런데 어떻게 살아있냐고?도망쳤으니까.주인이 날 승천시키기 위해 그 아이템의 포장을 뜯는순간난 동굴을 뛰쳐나왔다.그후.. 일개 승천용이었던나는 잦은 몬스터와의 충돌후에쓰러지고 말았다.그런데...죽을때가 되면 환청이들리나?내귀에 누군가 속삭였어.-복수를 원하나? 크크큭.난 나즈막이 고개를 끄덕였지그러자. 내몸이 갑자기 나타난 암흑속에 흡수되었어.눈을 떠보니, 난 말로만 듣던 다크닉스가 내앞에 있는걸보고 깜짝 놀랐지주위를 둘러보니 나와 같은꼴인 드래곤들도 많았다?전부 승천되기싫어서 뛰쳐나온 용들이겠지.다크닉스는 아직 봉인이다 풀리지않았는지 한쪽다리가 얼어붙어있었지만 해골이 와서 이것저것뿌리더니 갑자기 봉인이 풀어졌어-크크크. 이제부터 악몽이 시작될거다..인간놈들갑자기 다크닉스가 우리에게 손을 뻗더니 무언가를 흡수해갔어그러고는 온몸에 힘이 빠졌지.그다음 바로 내몸은 사라지고 고대신룡이 등장해서 다크닉스와 전투했어다크닉스는 우리의 힘을모두 뺐어갔기때문에 무척이나 강했어그 강력한 고대신룡마저 다크닉스에게 패배했지.여기가 내 기억의 마지막이야.아마.. 내주인같은 쓰레기들이 모여있는 유타칸이었다면 아마 유타칸은 멸망했겠지만들리는 말로는 작아진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를 이겻다나 뭐라나..그후로 내몸이돌아와서 숲에서 살고있는데어느날,그 내 옛주인이 날찻아와서 말했어\"나와.. 다시 함께해줘.\"그녀석은 울면서 애원했지만 난 그녀석의 가방에들은 승천아이템의 기운을 눈치채고 멀리달아났지.정말이지.. 몇년이지나도 변하는게 없는 녀석인것같아.
끝-
귀찮으니 문단은 나누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