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장,잡혀온건가?\"
나는 생각하였다.그리고 의식이 서서히들자 소리가 들려왔다.
\"야,고문대준비하고,이놈이 어디사는 누구인지 알아내라.\"
옆에 있던 병사가 누구냐고 묻자 나는 기절한채했다.
\"이보라우,기절않한거압네다.혈압정상,맥박도 여기까지는 뭐라고 의심않하지. 하지만 심장박동수까지 정상이라면 기절은 당치도 않습니다.다시묻지,어디사는 누구입네까?\"
내가 묶인 받줄은 좀 헐거운 것같아서 나는이 받줄을 풀어서 공격했다.
\"탕!\"
\"경애하는 금오동지가 있는 이곳에서 난동을 부리면 즉사네.\"
아까맞은 상처부위가 다시 다쳤다.
\"어억!\"
\"말하라고.누구냐고?\"
말할힘이 나지 않는다.아프다.뭔가 이상해! 옷에서 뭐가가 빠졌다.
\"음...이름\'흑룡\'.나이24세.청춘이구만.국정원에서 온 남조선간첩이라...이거이거 공범은 누굴까? 내부에 한둘은 있겠지.어디...뭐야? 젠장,저녀석 피죽이 되도록치라우!\"
\"퍽퍽!\"
온몸에 멍이 들떄까지 맞았다.그리하여 한 두시간쯤뒤에 깼다.
\"말하라우.공.범 다시말하자면 너의 동무!\"
\"그냥,날 죽여!\"
\"물고문해!\"
물고문을 하기직전에 생각났다.죽은 척하는 방법을...얼굴에 면이 올려지고 뜨거운 물이 부어지고 나는 죽은 채하였다.
\"어어! 동지,이 간나새끼가 죽었습니다.\"
대장이란 사람이 나의 머리를 밝고 나가서 시체밭에 버리라고 지시하였다.리어카에 담겨져서 나는 비밀문으로 나갔고,리어카를 끌던 백룡이란자를 기절시킨뒤 도망갔다.무기가 있는 지역을 찾아갔다.
\"젠장,무기는 이게단가.콜트1911이건뭐 북한놈한테서 뺏었구만.그리고 PPSH-41 총알이 어딨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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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북한에서는 저런총않씁니다.6.25때쓰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