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속의 세계
-2회-
고대신룡과 크레센트는 길을 걷다가 한 마법사를 만났다.
마법사는 말도 없이 보따리를 건네주고 유유히 사라졌다.
“이게 뭐지?”
안에 쪽지가 들어있었다.
‘다크닉스와 싸우기 전까지는 보따리를 열지 말게’
고대신룡과 크레센트는 마법사가 준 보따리를 들고 길을 갔다.
그때!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졌다.
콰앙!
고대신룡과 크레센트는 재빨리 땅을 팠다.
그 물체의 정체는 땅에 떨어진 드래곤 알 이었다.
고대신룡은 크레센트의 가방에 드래곤 알을 넣고 바로
검은 궁전으로 향했다.
드디어 고대신룡과 크레센트는 나무 던전에 도착하였다.
던전 입구에는 뜨거운 용암이 있었고
그 용암강을 이어주는 다리라곤 외나무 다리밖에 없었다.고대신룡은 겁을 먹었다.
“저기에 빠지면 뼈도 녹을텐데 어떻게 건너.....”
옆에서 크레센트가 말해 주었다.
“여기는 꿈 속이야, 너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고대신룡은 용기를 내어 한번 외나무 다리를 건넜다.
다행히 용암강에 빠지지 않고 잘 건넜다.
TO BE CO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