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속의 세계
-3회-
무사히 용암강을 건넌 고대신룡과 크레센트는 나무던전을
계속 걸었다.
그때 심벌몽키가 앞을 가로막았다.
“감히 다크닉스 님을 만나려고!”
퍽!
고대신룡과 크레센트는 재빨리 처치하고 도망갔다.
고룡의 무덤에 도착한 고대신룡과 크레센트는
주변에 널려있는 드래곤들의 시체를 보았다.
그때! 쓰러져있는 한 드래곤이 일어나고 있었다.
“으아악! 드래곤의 시체가 일어나고 있어!”
고대신룡은 도망갔다. 그러나 크레센트는 침착하고
드래곤의 정체를 살펴보았다.
쓰러져 있는 드래곤의 정체는 번개고룡이었다.
크레센트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치료제를 번개고룡에게 주었다.
번개고룡은 거짓말 같이 벌떡 일어났다.
“감사합니다. 거의 죽어갈 뻔했는데 당신이 살려주셨어요.”
이윽고 번개고룡도 같이 다크닉스를 처치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셋은 같이 검은 궁전을 향해 갔다.
그러다가 검은 기운을 가지고 검은 궁전으로 돌아가는
실버나이트와 부딫혔다.
TO BE CO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