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설 쓰는 거고 뭐고 다 까먹고 있다가 지금 생각난 비브라토입니다
쩝 원래 쓰려고 했었는데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다 미뤄 놨었어염
죄송함다
"안녕!네 이름이 혈야천이라고 했었지?난 키도 형,카이."
"혈이라고 불러줘."
"응.얘네는 여기 안경 쓴 앤 조조,저기 처자고 있는 앤 로앤,여기는 시라,얜 샤를,여기 꼬맹이는 레아,이자식은 설아,저기 쟨 시오."
"안녕."
"카이 오빠!왜 나한테만 꼬맹이라고 하는 거야?"
"맞아!그리고 나한테만 왜 이자식이라고 하냐?"
"아주 그냥 자매끼리 잔소리가 스테레오 사운드네!"
"야 뭐라고 했냐?맞을래 뒤질래 죽을래?"
"다 싫어어어어어어어어!"
해골성체 깊은 곳.
"위가 소란스러운데?"
"거기에 사는 드래곤들이 소란을 피우나 보죠,뭐."
"하지만 그러기엔 목소리가 너무 많단 말이야."
"천하의 크라이가 위에 왜 그렇게 신경을 쓰실까?그 잘난 가면이 벗겨질까 봐 무서운가 보죠?"
"한번만 더 말해 봐.그러면 너부터 썰어주지."
"어머?겁 주는 거 봐라.하지도 못하면서."
까득.
"어쨌든!기분이 이상하다고!위에 드래곤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그래!"
"뭐 그러면 몬스터들 보내면 되지.뭘 그렇게 신경쓰고 그래요?"
"그러면 다 죽어서 온단 말이야."
"G스컬을 한번 보내 보지 그래요?"
"안돼 안돼.그자식은 언제 한번 어떤 드래곤한테 깨진 다음에는 지는 안가고 몬스터들만 보낸단 말이야."
"흐음.그러면..."
"니가 한번 가봐라,코아."
"내가 왜요?"
"난 조커잖아."
"뭐요?조커?하,내 노랫소리만 들어도 꼼짝 못하는 양반이 뚫린 입이라고 말은 잘하네."
"참나,니 노랫소리가 날 멈추게 하긴 해도 날 조종하진 못하잖아."
"그런 게 아쉽죠."
"그럼 가봐."
"일단은 몬스터들을 보내보죠,뭐."
"이번 한번이야,다음에는 니가 가라."
"잘 알겠어요."
새 애들 프로필
블러드 크라이(Blood cry)
성별:남
성격:속을 잘 내비치치 않는다.늘 웃는 가면을 쓰고 다녀 진짜 얼굴을 본 사람이나 드래곤이 없다.설사 봤다 해도 모두 죽였기 때문에 없다는 소문이 있다.꼬리가 단단하고 낫처럼 뾰족해 무기로 사용한다.왼쪽 눈은 파란색,오른쪽 눈은 붉은색이 섞인 검은색.오른쪽 눈구멍에 나있는 쪽에는 피눈물이 그려져 있다.그에 관한 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블러드 크라이라는 이름도 본명인지 아닌지 확실치 않다.확실한 것은 생김새와 가면을 쓰고 다닌다는 것,잔인한 성격과 크라이라고 불러주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 뿐.해골성체의 끝을 정복해 어떤 다른 드래곤과 같이 해골성체 몬스터들의 지배자라는 소문이 있다. 피눈물 motive:영화 에나벨
코아(Koa)
성별:여
성격:해골성체의 끝을 보고 해골성체의 지배자가 되었다는 소문이 있다.해골성체에서 크라이와 함께 해골성체를 지배하고 있다.처음 보는 사람이나 드래곤에게도 방긋방긋 잘 웃고 꼭 존댓말을 쓰지만 속은 시꺼멓다.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인정사정 없이 공격한다.하지만 직접적인 무기가 없어 직접적 공격을 하지 못하지만 노랫소리로 상대를 혼란시키거나 조종한다.크라이의 가면 속 진짜 얼굴을 보고 싶어한다.하지만 크라이에게 노랫소리가 잘 먹히지 않는다고.
노랫소리 motive:그리스 신화의 세이렌
애들 그림판으로 그린 것도 올리려고 하다가 둘다 너무 이상하게 그려져서 안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