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드래곤이 떠나가네 내가 잘못 승천시킨걸까.생각하네. 그때 드래곤이 떠나가며 한 말이 떠올랐네 넌 휼융한 드래곤 테이머가 될 것이다. 나보다 더 좋은
드래곤을 만나서 더욱더! 강해져라. 드래곤이 이런 말을 하며 떠나갔네 나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네.그이후로 그 드래곤만 생각하네 그래서 그 드래곤을 찾으러갔네. 하지만 아무데도 없어 다시 동굴로 돌아왔네. 드래곤을 찾을때 까진 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만 보며 살아왔네.
그러더니 어디선가 그 드래곤의 목소리가 들려오네 드래곤이 찐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였네. 우리는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을거네.라고 말하였다.서서히 모습이 사라지는 드래곤의 모습이 그립네. 다시한번 보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말하였네.그래 언젠가... 다시 만날수있겠지!라고말이야. 그 이후로 난 최강의 드래곤 테이머가 되었네.그리고 나선 다른 드래곤을 키웠네.
그 드래곤도 강하였지만 내가 떠나 보낸 드래곤보단 약하였네. 하지만 강해게 만들거네. 난 최강의 드래곤 테이머 이니
키워 나갔네.하지만 떠나보낸 드래곤이 그립네. 그 드래곤이 날 위로해 주었다만 기분이 풀리지 않네. 그래서 결심하였네.
최강의드래곤 알 을 찾겠다고 하지만 그 드래곤알은 아무도 보지 않고 엄청나게 쌘 본스터가 있는 곳에 있었다.
그래도 찾아 나아 갔네.하루 동안 다녀봤지만 발견이 안되어 오늘은 포기하고 내일 찾아보기로 하였네.-내일-아...깨운하다.
자 이제 찾아가자.다시 그 곳으로 갔네. 아침인데도 거기는 어두침침 하였다. 갑자기 번개다 땅으로 떨어졌다. 번개가 떨어진 곳 엔 불이나여 철수 하였다.할수 없이 포기하였네.
-다음이야기-(예고편)
떠나보낸 드래곤을 찾아간 드래곤 테이머 하지만 갈길이 멀어 몃년 만에 도착하였네. 하지만 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다음편에계속)
제가 처음 쓴 소설이라 잘 못했을수 있겠지만 추천 많이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