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최강의 드래곤 테이머가 되면서 깨닫게되었다.드래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래서승천한 용들이 간다는 드래곤 월드를 찾아갔네.지도는 방랑상인 한테 있다고하는데 오늘 따라 방랑상인이 안오네. 그래서 지도 없이 찾아갔네.몃년을 거친후 드디어!
드래곤 월드에 왔네. 여기에 와보니 내 드래곤이 그립네 드래곤월드 에 있는 곳을 다가봤지만 없었네.시간이 가면 갈수록 드래곤이 그립네.그러고보니 드래곤이 나 한테 한 말에 수수께끼같은게 있을거 같았다 그래서 잘 생각해 보니 정답은이거였다.
콜로세움 이였다. 최강의 드래곤 테이머가 가는 곳이 콜로세움이라는 알게 되었다. 난 문뜩 무언가가 생각났다. 승천한 용은 드래곤 테이머의
가슴 깊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콜로세움에 안 가기로 하였다.그리고 난 이제 드래곤이 이제 그립지 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 속에 남아 있으니까.
하지만 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네. 그래서 몃주 동안 자지도 못 하였네.그래서 그 드래곤의 알을 찾아보기로 하였네.그 알은 흔치 안아 나도 거래를 한 거네.하지만 찾으러 갈 려면 강한 드랙ㄴ이 필요한데 나한텐 지금 테일,프로그,드래곤
밖에 없네 그래서 포기하였지만 괜찮네 언젠가 또 만날수 있을거라 믿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