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우리 동지여러분 어제사건의 공으로 당당하게 특별보좌관과 부관의 자리로 오른 자랑스런 우리 셋별동지와 달빛동지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흐아 잘잤다...
특별보좌관? 특별보좌관?
으음?
특별보좌관 어딨나?
여 여기요..
자고 있었나? 실례를 했군 아무튼 특별보좌관은 이제부터 날 보호하는데 힘을써야한다.
알겠습니다!
‘흠 저깄군 저녀석이 바로 셋별이라는 녀석인가?’
대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 물망초 그래 좋은 아침이군.
인사해라 내 새 특별보좌관이다.
근데 그런없었지 않나요?...
내가만들었다
‘물론 높은 자리주긴 그래서그렇다만’
자 우리 산보나 하러갈까?
않오고 뭐하나?
아 갑니다.
물망초 넌 지금 어디가는건가?
전 땅굴 공습대쪽으로...
호 같은 길아닌가? 따라오라.
‘좋다 이번기회로 셋별 이녀석이 어떤녀석인지 알아내주겠다’
그런데 셋별 특별보좌관은 어디에서 온거요?
저 그.그그....
응 특별보좌관 그래 그건 나도알아야겠어.
저 쪽에 그 다다 달마을이라고 그런 촌은 잘알지?
처음들어보는데 일단 나도 모르니깐 넘어가고.
‘뭐지 만난지 1분도 않됐는데 갑자기 처음만난사람에게 첫질문이 어디서 왔냐니?’
그런데 부관은 어딨습니까?
그녀석을 일단 내 별장에 있다 우리는 그쪽으로 가는거고
별장이라뇨?
난 내별장에서 부관이 지내라고 했다.
어째서?
매일매일 별장에 가는데 그곳에서 날 지켜주는걸 하는데 그곳에 먼저가있는게 상식적이지않나?
그렇군요.
자 물망초 땅속 공습대에 도착했군.
‘칫 잘 않넘어오는군’
자 가던길 계속가지 이곳에 길을 알려주겠다.
그리고 몇분이 지났을까? 별장에 도착했다.
부관 좋은 아침이군.
이른 아침부터 어쩐일로?
특별보좌관을 소개해주고 오는길이지.
아 그렇습니까?
아무튼 부관과 특별보좌관은 이제 밖에서 날 잘 지켜야해.
(흠 녀석의 작전을 빨리 알아채고 꽃동산에 돌아가야할텐데 달빛 어느정도 알아낸건있나?)
(아직까지는 없군...)
자 난 들어간다.
그리고 또 시간이지나고 저녘이 되었다.
자 특별보좌관 이제 돌아가자.
저 데빌곤 대장님.
제 숙소를 여기에다 지어줄수있습니까?
어째서?
부관과 할 일도 있고 매일아침에 제가 데리러가면 되지 않습니까?
좋다. 내별장에는 방이 큰게 몇 개 비어있다 그곳을 사용하면 될꺼다.
고맙습니다.
(갔다올게)
(천천히 해)
가자.
휴 이제 다끝났군.
물망초 대장님 저...
무슨일이냐?
이거 오늘의 작성문인데.
뭐야 왜 반페이지만?
제가 사실 다쳐서 재대로 쓰질못했습니다.
흥 그럼 내일 2개다써서 제출해 그렇게 말하지말고.
알겠습니다....
후우......지금 이런거에 신경쓸시간이 없는데...
특별보좌관 이제 도착했네 자네방은 내가 직접말해서 부탁해놓을테니 돌아가봐.
알겠습니다!
셋별아.
달빛아.
어떻게 여길?
같이가자...
좋지.
저기 언덕에 가볼까?
가보자.
어 잠깐만 저기 하늘에 불빛은 설마...?
그래 저건 본부에서 보내는 메시지.
읽어보자
오...늘....밤...정....찰...병...이...솔...골...에...한...명...도...착...할...것...이...다.
우리말고 또한명의 정찰병이?
빨리 솔골로 가자!
분명히 이곳에 온다했는데..?
저자인가?
여기!
처음부터 너무늦은건 아니오?
미안하오.
근데 이름이 어떻게 되시오?
난 마카롱이라고...
마카롱이라면..설마
그래 감독님이 아끼시는 그 드래곤!
모감독이 만든거 보고빡쳤다고 하던그...
맞소.
근데 어떻게 여기?
그 모감독이하는 곳에 못나가서 감독님이 여기 고정출연해줬는데.
그...그러하오?
뉴비컨티뉴
새동지를 만난 우리 셋별 달빛동지 어떻게될까요?
자 간단하게 친구,라이벌관계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꽃동산 암흑성소 적대시하는 관계
데빌곤 셋별 달빛 마카롱(셋별 달빛 마카롱쪽에서) 적대시하는 관계
물망초 셋별 라이벌관계
셋별 달빛 마카롱 친구관계
마카롱 리퍼(?)적대시하는 관계
자 여기까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