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 바람의 신전 상황은 암담했다....
"경비병들 전부 몰살! 현재 심장부로 진격중입니다!"
"....속수무책인가...큭..."
"이대로는 모두 다 죽습니다! 어서 대피명령을!"
"아니....우린 여기에 남는다...."
"어...어째서..."
"이유따위 알려줄 시간없다!"
'쾅!'
"모두 잘 들어라! 여기서 남아 저 다크닉스와 사생결단을 할 놈은 남고 그런 담력도 없는 쫄보들은 가라! 필요 없어!"
"............."
"크윽 역시 안돼....난 가겟어!"
한마리가 떠나니..하나..둘씩 점차 자리를 뜨고...
"결국 남은 병사는 50이군...그래....."
'이 병력만으로 최대한 시간을....'
쾅!!
다크닉스 진영
"ㅋ...크하하하하 역시 경비가 허술해! 병력은 안봐도 뻔하군 크하하하하.."
"크아아악!"
"경비병처리는 끝난것 같군..더! 더! 깊숙이 진격이다!"
쾅!
챙! 챙!
크아아악!
으악!
한바탕 전투가 벌어진 후.....
"여긴가....여기로부터 좀만 들어가면 중앙이란 말이지...."
"기다릴 필요 없다! 돌격!"
쾅!
바람의 신전 측
?!
"다크닉스!"
"호오 이게누구야? 배신자 크레센트 아닌가? 복수의 기회가 제발로 굴러들어오다니..."
"젠장....전군 돌겨...ㄱ!"
"이따위 조무래기들로!"
펑!
".....!"
"이따위 자식들로 나랑 대적할수 있을거라 생각햇나?"
"크윽!"
"이제 죽어라!"
콰앙!
"바람의 신전도 점령이군...이제 곧장 하늘의 시..ㄴ"
"안돼! 이곳을 지나가려면 날 죽이고 가야 할 거다 다크닉스!!!"
"?!"
콰릉!
"크읏 젠장..."
"괜찮으십니까??"
"젠장 손이....청룡 네이노옴!!!"
-다음 화에 계속(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