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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들의 모험 [2화] 그라치아
2019-09-29 22:24:09
일주일에 2화씩 올리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분량을 좀 늘려야 될것 같아서 쓰기기 힘드네요.

베네지:이제 빨리 난파선으로 가자 그래야 빨리 집에 가지
위드미:어차피 빨리가도 집에 가는것 까지는 1년 정도 걸려. 그러니 파오파오 열매만 찾고 가자. 그거 맛있대!
베네지:니가 땅속성이냐? 파오파오 열매를 왜 먹어?
위드미:땅속성만 파오파오 열매를 멱는다는 건 편견이야!!!!
베네지:아, 알았어. 소리좀 그만 질러

(@!#!'!*×>+#*'!%&×+9#*÷*×*#*!)

뱃도치:이게 뭔 시끄러운 소리야! 내 귀 다 찢어지겠네!
위드미:그러게, 이 소리를 낸 놈을 당장 찾아가서 내 고막을 찢을뻔한 소리를 낸 이유나 물어보자!

위드미와 뱃도치가 베네지를 놔두고 엄청난 속도로 뛰어갔다....

베네지:야! 니들 나도 데려가~!
(약 30분 정도 달린 후)
위드미:니놈이 30분 전에 괴성을 질렀냐? 맞다면 당장 나랑 싸우자!
뱃도치:나는 위드미 편
???:맞다! 내가 그 소리를 냈지! 막 깨어난 내 연습상대로 딱 알맞겠군! 그리고 내 이름이 궁금하지 않나?

위드미:그딴 건 관심없다! 당장 싸우자!!
그라치아:잠깐! 아무리 싫어도 이름은 들어야지!! 내 이름은 그라치아다!
뱃도치:너도 퀸즈 스네이크 처럼 관종이군! 
그라치아:아니야!!! 날 그런 잡몹대장과 비교하지마!!!!!

위드미:쓸데없이 시끄럽군 받아라! 나의 z기술!!!  하늘에서 고요하게 싸여내린 눈, 무수하게 반짝이는 얼음의 결정. 대지를 뒤덮는 차디찬Z여, 뜨거운 나의 소울과 함께 지금 다시 한번.하늘로 오르거라! 레이징지오프리즈!!!
그라치아가 얼었다가 박살남으로서 쓰러졌다!!!!
그라치아:억... 내가 졌다... 앞으로 너희에게 충성을 바치겠다....

위드미:충성 따윈 필요없고 앞으로 우리랑 같이 다니면서 잡일이나 좀 처리해줘라.
그라치아:좋다... 그럼 나 말 놓는다
뱃도치:맘대로 해라..
베네지:잠깐!!!! 내 분량이 너무 적잖아!
위드미:어쩌라고. 오늘은 니 차례가 아닌가 보지

베네지:윽... 다음에는 내가 분량 제일 많을거다!!!!
뱃도치:마음~대로 하세요...
그라치아:저기... 나는 관심 안 써주냐?
위드미:역시 퀸즈 스네이크처럼 관종...
그라치아:이게 어딜 봐서 관종이야?

뱃도치:자아성찰 좀 해라...
그라치아:난 그래도 퀸즈 스네이크보다 엄청 쎄다고!!
위드미:어차피 나한테 한방 이었잖아..
그라치아:윽... 할말이 없다..

작가:이제 그만 끝내 볼까?
베네지:잠시만 이거 누구야?!
작가:그 정체는... 다음 화에서 밝혀 진다!! (두둥!)
위드미:분량 늘린다는게 이거냐? 작.가.양.반? 되게 멍청하군...

작가:조용히 하렴... (작가의 하늘을태우는멸망의빛×1000!)
위드미:아 왤케 쎄.... (위드미는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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