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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먼치킨드래곤입니다 3화
2019-04-23 23:29:44
나는 먼치킨드래곤입니다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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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리우야 이세계는 드래곤들만 살아??"






"에?? 뭔 소리야? 인간들도 같이살잖아 마치 다른세계에서 온듯이 왜그래??"






"아 아냐아냐 그냥 복습삼아서~"






"그렇다면야 뭐....이 유타칸은 3종족으로 나눠지는데 인간,몬스터,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드래곤들이야"






'뭐야 그렇담 인간으로 살려줄수도있었잖아....!! 뭐 드래곤모습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왜그래 룬형??"






"아...아냐아냐 아까 이야기나 계속해줘"






"아...응...어디까지했더라....우리 드래곤들은 야생도 많지만 인간들이 키우는 경우도 있어"






"헤에....인간이 드래곤들도 키우는구나"






"응, 그런 인간들을 드래곤테이머하고 해"






"몬스터들은??"






"아....말 그대로 몬스터야 암흑신 카데스의 영향으로 태어난 생물들인데 이성을 잃고 날뛰는 괴물들이지 인간과 드래곤 공공의 적이랄까나??"






"헤에.....그런 몬스터들은 어디에서 나타나는데??"






"어디에서든 나타나지 그런곳을 모험지라고 하고 참고로...여기도 몬스터 출몰지역이야 '희망의 숲'."






"그렇구...잠깐 뭐라고?!?!"






그때 풀쪽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어떤 생물체가 튀어나왔다.





,






"에....고릴라와...사슴??"






"숲 고릴라와 닌자사슴이야!! 원래 동물이였지만 카데스의 힘으로 난폭해진 몬스터들이지"






"몬스터들이 나온다면 나온다고 말해줬어야지!!!!"






"당연히 아는줄알았지!! 이건 상식중의 상식이라고?!?!"






'어우...마을가면 제일먼저 도서관에가야지 않되겠어...'






"그나저나 저녀석들 어쩌지??"






"어쩌긴...처리해야겠지??"






"어떻게??"






"스킬로"






"스킬??"






"응, 기술말이야 다행히 희망의 숲 몬스터들은 낮에는 레벨이 최대 5로 가장 낮은 모험지니깐 우리 레벨이면 충분할거야"






'레벨?? 아아...나이같은거 말하는거구나'






"그래서 니 스킬로 해치울수있냐??"






"아니"






"에?? 너 레벨 9잖아 가능하지않아??"






"내 스킬로는 도움도 안될걸?? 환각은 몬스터를 죽여야되는거니 쓸모없고 그림그리는거는 내가 워낙못그려서 활용도 제로고...정령들은 지금의 저는 하급정령이 최대라..."






"하급정령들 약해??"






"일상을 편리하게만 해주는게 최대고 싸울려면 상급정령이....."






'ㅅ....설마 이자식....초 민폐캐릭터인거냐?!?!?!?!?'






"아무튼 희망은 룬형뿐이야!!!!"






"하...이런...어디....내 스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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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목록)

[신의 파동](공격기술)

[썬 메테오](공격기술)

[황룡 승천](공격기술)

[신의 방어막]{방어기술}

[신의 빛]{치유기술}(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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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게 공격기술만 3개잖아??'






룬이 생각하는 시간에 닌자사슴과 숲고릴라가 공격해오기 시작하였다.





"으악!! 룬형!!"





"에에?!?! 에라 모르겠다 신의 파동!!"











콰가가가강-!!!!!!!!!!






신의 파동을 발동하자 시타엘의 입쪽에서 마법진이 생기더니 엄청난 빔을 뿜었다.





그 빔에 의해 닌자사슴과 숲 고릴라가 먼지도없이 사라졌으며 숲의 일대까지 소각되었다.그 위력을 본 룬과 리우는 입을 다물수가 없었으며 정적만이 있을뿐이였다.






'아니 이건 너무 사기잖아...!! 뭐야 이 미틴 위력은!?!?!?!?'






'심지어 기술 설명서쪽에 보니 아무 생각 안하고 쏘면 위력 제일 낮은거로 쏜다고 나오는데...이게 가장 낮은 위력이라고?!?!?!'






'하아....신이란 놈은 얼마나 나를 사기로 만든거야??'






'리우의 반응은.....'






룬이 리우를 힐끔 처다보자 눈이 동그랗게 띄이고 놀라움을 도저히 닫을수가없어 보이는 리우의 모습이 보였다.






'뭐...저게 당연한 반응이겠지...??'






"ㅈ...저...ㄹ...리우야...."






"ㄴ...네네네...?!?!"






'리우도 많이 당황했어!!!! 나한테 존댓말 쓰는거봐!!!!'






"...마을....갈까??"






"ㄱ....그으...래.........."






'이걸 어쩌면 좋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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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걸 우짜면 좋을꼬?? 다음화에 계속됩니다!!






작가의 말:"여러분!!!!(모르는분들이 더 많겠지만)저어어어어어엉마아아앙아알 오래간만입니다아아아이아 저 돌아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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