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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M. S-1(어째서 나만.....)
2019-06-07 04:00:16


Destroyer man's story=D. M. S

(약자)



[유혈주의]




























"나는 너를..."

앨리스가 말을 끝마치기 전, 렌의 눈에서 그녀의 머리가 보이지 않았다. 그 자리에는 커다란 짐승의 얼굴이 있었다. 짐승이 얼굴을 치우자,렌의 눈에는 그녀의 목이 뜿겨진 단면이 보였다.

앨리스의 목 없는 몸통은 렌의 품의 안겼다.

"으..으아악!"

렌은 그녀의 몸통을 밀쳐내며 뒤로 자빠졌다.

"그르르...."

렌은 소리가 나는 위쪽을 올려다보았다.

거대한 호랑이 같이 생긴 괴물의 턱이 보였다. 괴물은 뭔가를 우적우적 먹고 있었다.
아마...

-우드득우드득-

"뭐야!?"

"무슨 일 있어?"

에드와 루시아가 급하게 일어났다.

그들은 거대한 괴물을 보자마자 바로 무기를 꺼내들었다.

"타이거즈 킹?왜 이런 초짜들의 숲에.아니, 그것보다 저 큰게 다가오는 데 아무도 몰랐다고?렌,앨리스는?"

곧바로 창을 꺼내든 에드가 렌에게 물었다. 그리고 타이거즈 킹의 앞다리 사이의 앨리스의 옷을 입은 몸통을 보았다.

"어?"

에드는 몸이 순간 경직 되었다.

타이거즈 킹은 앞다리로 조그만한 몸을 집어 입으로 집어 넣었다.

-우적 우적 우드득 우드득-

"이 자식!!!!!!!"

에드는 타이거즈 킹에게 달려가서 자신의 키 만한 두께의 괴물의 팔에 창 을 찔러넣었다.

"뭐해 바보야!일어서!"

루시아가 머리를 감싸고 수구려 있는 렌에게 그의 검을 던져주며 소리쳤 다.

"아아..."

루시아는 계속 떨고 있는 그를 내버려두고 타이거즈 킹의 눈을 향해 활을 쏘았다.

'그어어어!'

"떙큐!"

타이거즈 킹의 앞다리에 붙잡혔던 에드는 루시아의 화살 이 타이거즈 킹 의 눈을 맞추가 느슨해신 앞발가락사이를 통해 탈출했다.

"야! 너 뭐하냐고!"

에드가 타이거즈 킹의 앞다리를 창으로 튕겨내며 렌에게 소리쳤다. 렌은 움직이지 않았다. 에드가 렌에게 소리치는 사이에 타이거즈 킹의 이빨은 그 의 몸통을 꽤 뚫 고 입 속에 집어넣었다.

"에드!아악!"

루시아는 타이거즈 킹의 앞다리에 그대로 밟혔다.

타이거즈 킹이 다리를 들어올리자 그 자리엔 그저 피만 보일 뿐이었다.

"아...아..." '또 이래......나도 일어서서 싸워야하는 데....'

그는 이제 그곳에 자신과 괴물뿐인 것을 보았다.
괴물은 자신을 찾고 있었다.

'다들 죽어버렸어.......'

렌은 고개를 들어 타이거즈 킹을 보았다.

'어째서 나는........'

렌은 어느새 검을 주워들고 타이거즈 킹의 정면에서 그 괴물을 향해 돌진 했다.

-푹-

타이거즈 킹의 거대한 발톱이 그의 배를 뚫었다.

"푸욱!"

렌은 피를 땅바닥에 토했다. 그는 검으로 발톱을 베어,배에 발톱이 꽃힌 채로 그는 타이거즈 킹에게 돌 진 했다. 그리고 타이거즈 킹의 앞다리에 차여 날아가서 나무에 머리를 부딪혔다. 그는 배와 머리 두 곳에 통증을 느끼다가 곧 힘이 빠졌다.

'죽는건가........'

순간 눈 앞이 흐려지더니 여태 살아왔던 인생이 영화 필름 처럼 지나갔 다.

'이게 주마등이란 건가?'

주마등은 그가 나무로 날아가 머리를 다쳤을 때 끝났다.





그리고 그는 검은 공간의 흰 문 앞에 서 있었다.

"저승으로 가는 문인가?"

렌은 문을 열고 들어가보았다.

"으음....."

그리고 렌은 침대에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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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의 렌의 설명은 이걸 위해 만들었다.

왜 한 번 충격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지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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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킹.(호랑이의 왕)

수도 근처에서 나타나는 마수.
그곳의 방어력과 모험가의 실력으로 충분 쓰러뜨리수 있지만 
초보자들끼리 싸우면 순싯간에 몰살당하고 만다.

몸길이:252.01m
높이:75.3
(평균)

외형:

검치 호랑이 보다는 약간 짧은 송곳니.
4개의 황금빛 눈.
강철로 돼있는 꼬리
커다란 발톱.

그 외엔 커다란 호랑이와 비슷.

거대한 크기 치고는 빠르며,주변에 있을 때는 땅이 진동하니 땅이 울리면 일단 피하도록 하자.


                                                                                                                                                              -'이것만 알면 당신도 훌륭한 모험가가 될 수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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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의 등장인물 소개는 이들이 죽지 않는다고 속이기 위한 것!

이미 한 번 뒤통수 쳤는 데 한 번 더 치겠습니다.

내려가세요.

스크롤 바 보면 밑에 더 있잖아요.

절대로 공백만 있는거 아닙니다.

네 손에 장을 지지겠어요.
























Destroyer man's story=D.M.S=Dragon middle scholl=드래곤 중학교



​                  드래곤 중학교2-12(Ja!gmae을 시작 하子)



히죽.








내 눈앞에는 커다란 문이 하나 있었다.

"이게 뭔..."

문을 밀어보았다.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더니 무슨 소리가 들린다.

"무서운 애기를 하면 열림."

".....무가 서서 움."

그러자 문은 열렸고, 나는 문 너머로 향했다.











여긴....

아스티는 정신을 차렸다. 일단 주변은 살펴보았다. 아무것도 없는 검은 공간이었다. 그리고 드중 학생들 12명이 뻗어 있었다.


아스티는 애들을 눈을 찔러 깨웠다.

으아아아아!My snow!

snow?눈이라도 오나?

snow?얼굴에 뭔 짓 하는 앱?

눈 안 아프게 하는 칫솔 팝니다.

이것이 꿈일 확률 34.37418%,현실일 확률 65.62582 여기에 이 식에서 필요없는 X를 27로 정하여서 대입한 후, pie=π=파이 =3.141592........

비서!마리아!여기에 폭격을!

헛소리에 사기에 막 말하는 듯한 공식에 전쟁터가 될 듯한 상황에...

여기서 멸망할 수 있는게...나 혼자 가위바위 보.

그 행동을 취하여 구현화 끝말있기를 하던 생명체들로이 소환한 수소폭탄에 휩쓸려 죽었다.

부활하시겠습니까?

     예                       -> 어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생각나                기생충

이제 다 정신이 들어?

정신이 없는데? 주리,과장,선녀도 없고.

그래,이런 세상에서 니들 걱정은 바보짓이지. 차라리 괴도 T 를 잡겠다.

안 잡혀.

왜?

나거든.

개소리.

:진실을 말하여 오히려 그 진실을 믿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보다 여긴 어디지?

모두 평범한 모험 만화처럼 주위를 살피었다.

어둡고,

축구장 크기지만 사방이 막히고,

이제 뭐가 나오면 되고.

그러자 천장에 커다란 눈이 나타났다.

아우,C! 뭐야 저거.

징그러워라.

천장 위 눈은 눈동자를 굴리며 그들을 하나 하나 살펴보았 다.그리고 다 시 감겼다.

.......................

뭐.....죠?

작가 장난이지,뭐.

순간,아까보다 더 크게 뜬 눈이 천장에 나타나더니 누군가가 말하는 소리 가 들렸다.

"안녕下신ga, 용사들ear."

이 말을 듣자마자 학생들 모두가 이렇게 생각했다.

? '하....작가놈.이번엔 뭘 할 생각이냐?또 꿈으로 끝내고 개학하게?'

천장의 눈은 계속 말했다.

"內 이름은 잘알고있을거da."

모르겠는데?

"Gic업은 6세상의 왕이지."

세상이 6개라도 있단 소린가?

발라가 눈에게 물었다.

"內가 너희들을 소환한건 simsim해서이다."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 무시한다.

"G금부터 너희는 2명씩 짝을G어 내가 다스리는 6세上으로 보내질 것이 다. 그곳에서 나의 水하들에게 죽임을 당하던 G 평생 살던G 해라."

니 수하들을 죽이면?

"na에게 all 수 있多 ."

너 들리지?

"....hang운을 빌地"

들리는지 안들리는지 발라의 말을 무시하고 천장의 눈동 자는 감겼고, 더 이상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않았다.

이게 뭔...천장의 눈은 뭐야? 이제 '아버 님'이 나올 차례 야?신이라도 잡게?

태엽이 말했다.

아빠가 왜 여기서 나와?

아니,'아버님'은 그 아버님이 아닌 '아버 님'인데, 그....됐 어..걍 재가 헛소리 하는거야.한창 그럴 나 이여.

테일은 설명하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태엽의 탓으로 돌려 버렸다.

작가도 설명하기 귀찮으니깐 패러디라고만 설명한다.

(저 형은 귀찮으면 됐다고나 하지 뭐 날 이상한 놈으로 만들어? 한창 그럴 나이는 뭔데? 너는?)

태엽이 속마음을 감추는 동안 깜깜했던 주변이 점점 밝아 지더니 아에 하 얀 공간으로 변했다.? 문 하나만 남은채.

'끼이익.'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작가놈...이것도 패러디라 하는거냐? 저번 결말은 백룡 의 연금술사면 이번엔 꼬리의 연금술사냐.

어째서 널 주인공으로 한 듯한 결말이냐? 사신(四神)의 연금술사일 수도 있지.

'끼이익'

문은 계속 열린다.

배고파.

'탕'

문이 완전히 열렸다. 그 후 문 안에서 검은 손들이 튀어나오더니 우리 학 생들을 붙잡았다.

꺄악!뭐야 이거?

걱정마.우릴 문 너머로 데려가주려는거 야.작가는 아직 극장판 안 봤으니깐 문 너머를 패러디 하진 않을거야.신체의 일부를 뺐기 고 돌아올 수도 있지만 그것 보다 너 오늘 왜이리 약하냐?밸런스 조정?토 르 뱃살?

나 원래 이러............

엔주가 신발을 테일을 향해 던지려는 순간 검은 손들은 그 곳의 모든 학생 들을 문 안으로 끌어당겼다.

잠시 후,문은 닫혔고 그곳엔 정적만이 남았다.

"날 즐겁게 海 봐."











...............어?

여긴.......

그들의 눈 앞엔 학교가 있었다. 드래곤 중학교가.

뭐야.학교잖아?역시 모든건 꿈이고 이미 개학 했다는 설정이냐.

낚을거면 제대로 낚든가.Destroy man's story같은거 말야.

드중 1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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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

니들 지각한다.뛰어!

스마트가 그들의 옆을 스쳐가며 말했다.

어.그ᄅ...선생님? 아니, 안 끝났어?그럼 현실?

-우워우워우어우우어우엉ᄋ어어우어우어우어우어우어 어어어우어우어 우워ᅮ어ᅮ어엉-

종소리가 울렸다.

이..일단 빨리 가자.

둘은 학교로 들어간다.

그리고 자신들의 반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분명 다른 얘들이 깽판을 치고 있을거야. 그리고 끝날거야.

고신,엔젤 니들 지각임.

어비스 엣지가 말했다.

(어?테일,샤크의 아빠?그것보다 고신,엔젤? 우리 부모님 이름을 왜...)

니들이 왠일이냐.늦어도 종치기 1초 전엔 항상 들어오더니.

.............뭐여..

일단 둘은 비어있는 두 자리에 앉았다.

니들 둘, 왜 자리를 바꿔 않냐?

아,죄송.배고파서.

정신이 없어서.

둘은 다시 자리를 바꿔 않았다.





















랄라라, 랄라라, 랄날랄랄 랄랄랄랄, 플렌다스의 개~

플랜다스의 개다.

모두 밥 먹어라.

윈드는 커다란 솥을 밥 상 위에 놓았다.

가르시아 탕이란다.시타엘과 프리스트꺼는 여기.게게노바 탕.

그녀는 시타엘과 프리스트에게 따로 밥을 주었다.

감사합니다.

그럼 잘 먹...

해태가 국자를 집어 가르시아 탕의 국물을 뜨려할 때.

천장이 부셔졌다.

그와 동시에 두 명의 용들이 솥으로 추락했다.

꺄악!내 집!

우리 밥!

우린 먹자.

두 용들이 일어났다.

여긴....

어디?

너희들..어디서...그것보다 안 뜨겁니?

윈드는 방금 막 끓여서 뜨거운 가르시아 탕을 온 몸의 뒤집 어 쓴 정체불명의 두 소년에게 말했다.

난 또.찜질방인 줄 알았네.뜨거운 국물이었 구나.

전 물속성이라서 안 뜨겁다로 대충 때운대요.

뭐야?너희들?지상에서 왔어?아님 심해? 아님 적?

지상?심해?뭔 소리?것보다 여긴 어딘지....

어쨌든 하늘 신전에 온 걸 환영한다.

현무와 마르바스가 그건 또 뭔 소리냐고 물으려 할 때,윙스의 집의 문이 부셔지면서 한 용이 걸어왔다.

꺅! 우리 집 문이! 뭔 짓이냐, 토템!

미...미안...

그녀는 제트에게 사과하고 현무와 마르바스에게 말한다.

너희들은 불법입국에 주거 친입,기물 파손등으로 체포 한다.(그리고 제트를 놀라게 한 죄로!)

예?

그 둘의 팔에 수갑이 채워졌다.















푸엑!

테일은 머리부터 추락했다.

자연스럽게 착지!

페어리는 다리부터 착지했다.

두 용이 떨어졌다.

그들의 앞에는 한 사무실이 있었다.

간판에는 '드래곤 탐정 사무소'라고 적혀 있었다.

척 봐도 들어가고 싶게 생겼군.

둘은 사무소로 들어간다.

어서옵쇼.무슨 일인지.

의뢰하하러 왔으면 좀 비쌈.

넌 샤...아니군,달라.의뢰를 하러 왔다.

예.무슨 의뢰이십니까.저희가 이 바닥에서 매우 유명하죠.'탐정 형사'라면서 '탐형'으로 불리죠.'탐정 형'아닙니다.

고대신룡이 의자에 앉으며 말했다.

...지금 '탐형'이라 하는거 부끄럽죠.

아뇨.

부끄럽잖아.

아뇨.

부끄럽지?

아니.

부끄럽구나.

아니라고.

고대신료의 얼굴은 어느새 붉어져 있었다.

작가야.고대신료 오타.

의뢰나 해.

이 세계의 보스를 찾아.

OK.

나도 말 좀 하자.














990년.5월 5일.

괜찮으십니까,형님.

어.

자네들은 누구?난 파이어라 하네.

여긴 어디죠.

이곳은 9國을 통일한 나라.자세한건 역사서에 나와 있지.

어디냐고요.

어디냐니? 그야....

'퍽.'

운디네가 바닥에서 주운 칼로 파이어를 찔렀다.

쿠억!

파이어는 심장 부근에 칼이 꼳힌 채로 쓰러졌다.

누나,뭐하는!

이 자식이 'Kingdom story' 스포하려 하잖아.니가 그 놈의 부하구나.

아니, 그게 무슨.그렇다고...

그때, 파이어의 모습이 바뀌었다.

분하다...나는 주인님의18번째 부하인 고가...용캐도 내 정체를 간파ᄒ...

꺄.악.무.서.워.

운디네는 회를 썰었다.

잠깐.이거 이대로 끝나도 돼?우리 분량 이게 끝이야?

"어."

무시해도 되는 소리니 무시하자.

..........먹자.분량을 늘이려면 이거 뿐이다.게다 가 고가는 회로 먹을 때 가장 맛있다고 하니.

둘은 고가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이 놈들을 인질로 데려가자!

둘은 지나가던 도적 떼에게 잡혔다.

뭐냐고, 이 급전개는.














"안녕?나는 누리.너를 위해 2성 드래곤 알을 줘야 해."

"나는 즈믄."

누리와 즈믄이란 놈들이 시타엘과 샤크에게 말을 걸었다.

와!알이다!

"아냐!"

샤크의 말에 즈믄이 화내며 소리쳤다.

"닥쳐,즈믄.특별히 너희들에겐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줄께."

누리는 즈믄을 달래주고(?)가방에서 푸른 알을 하나 꺼냈다.

"테일드래곤.물 속성.작가 자신도 이유를 모르겠지만 일단 작가의 최애용이자 첫 용."

레몬 색의 알을 꺼냈다.

"식스레그혼.바람 속성.머리의 뿔이 발라와 겹친다."


그 다음 그녀는 옅은 청록색 비슷한 색의 알을 꺼냈다.

"히에나곤.어둠속성.잡아먹힐지도 모른다."

(셋 중 하나는 다르고 셋 다 공통점이 존재한다.)

오 박사님.피카츄 없어요?그 분식집에서 튀겨가지고 위에 양념 바르는..

"?"

발라는 샤크를 밀어내고 말했다.

이 중에 선택하면 된다는 거죠?

"어."

"참고로 나도 있다."

즈믄이 누리의 말의 뒤를 이었다.

흠......

시타엘은 5개중에 고민하다가 결정한 하나를 손으로 골랐다.

누리.

"뭐?"

누리가 소리쳤다.










'터벅,터벅'

아스티와 발라는 정체불명의 장소를 걸어가고 있다.

길의 양 옆에는 어떤 표지판과 함께 서로 다른 세계가 줄줄 이 있었다.

여긴 뭐지?

흠....

앞장 서서 가던 발라는 걸음을 멈춘 것을 보고 아스티도 걸음을 멈췄다.
발라는 고개를 뒤로 돌려서 아스티를 보며 말했다.

여긴 '쓰레기장'이야.

쓰레기장?

그래, '쓰레기장'.그건 '우리'끼리 부르는 말이고 세계에서 지정 한 말로는...

발라는 아스티를 향해 돌아섰다.

'소설들의 무덤'.그곳이 바로 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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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중학교(과거):주(엔+고)
구하라 시리즈:마르바스,현무
드래곤 탐정 사무소:테일,페어리
Kingdom story:운디네,태엽
드빌2(게임):샤크,시타엘
소설들의 무덤(쓰레기장):발라,아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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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때리지 말아주세요.

어쨌든 전 삼국지,드중,K.S를 완결 시킬 때까지는 신작을 낼 마음이 없습 니다.

'Destroyer man's story(프롤로그)'말인가요? 낚시글은 포함 안 합니다.

(도대체 세상 어디서 낚시를 이렇게 길게 하냐.)

단편 정도야 올라올 수 있지만......

그럼 언제일지 모를 다음 화에서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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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데 낚이셨나요?
옛날보단 디테일을 살려 2화에다가 등장인물 소개에 떡밥까지 남겨뒀는데.(이름 짓기가 제일 힘들었지...별 조사도 힘들고.)

요즘 스타팅 포켓....용 선택 가능하다던가?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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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이해한가낰ㅋㅋ 이거뭐얔ㅋㅋ 진짜 저번에 그거 낚여서 하는겨?ㅋㅋㅋㅋ 본격 동심파괴만홬ㅋㅋ 피카츄를 왜튀곀ㅋㅋㅋ 겁나무서운형일세ㅋㅋㅋ

    2019-06-07 19:55:48

  • 초등학교 때 분식집에서 피카츄라는 것을 먹었었음.(꼬리가 없거나,귀가 짧아서 안 닮았음.)

    2019-06-07 20:55:21

  • 알어 그거 뭔지 ㅋㅋ

    2019-06-08 20: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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