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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빌리지 월드 in the past(1)
2020-08-04 22:33:41
고신:받아라!!! 니드호그여!! 정의의 심판을!!

니드호그:지금의 일을 잊진 않았다 운명의 이음새로 이어진 빛의 용사여!!!!!!!!!!!!! 너에게 저주를 내리겠다 후생엔 너의 혈육이 타락할 것이며
운명의 다트는 너에게 향할 것이다.

고신:과거의 어둠의 잔재물이여 이만 사라져라!!!!!!!



지금 하는 건 좀 과거의 이야기 지금 시작

한 낡은 오두막

시그마:스승님. 아침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일어나실때는 된거 같습니다.
시타엘:미천한 늙은이를 버리고 도시로 가버려 찾아뵙기는 커녕 전서구한마리를  안보내더니 에잉 ㅉㅉ 네놈들에게는 좀 서운하구나

청룡:죄송합니다. 그래도 스승님께 보여드려야 할 게 있습니다.

시타엘:뭐야!!?

청룡:바로 마법학교 수석 졸업증이죠!! 거길 졸업하려면 5년은 걸리는데 우리들은 단1년만에 졸업! 우리를 내리까던 선배들을 단상에 서서 선배를 내려보는 황홀함이란 아아아..!!!

시타엘이 청룡의 귓볼을 잡아댕긴다.



시타엘:나한테 배웠으면 6개월안에 졸업해야지 1년씩이나 걸려?!?

테일:죄송합니다.

시타엘:니드호그께선 잘 계시느냐? 분명 떠나기전 안부를 전하라 했을텐데 

시그마:네 찾아뵈었습니다. 여전히 기력이 넘치셨습니다.

시타엘: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그러거라. 그분은 최초의 드래곤이야 분명히 배울점이 많은 분이야.

테일:네 명심하겠습니다.

테일  그는 특히 니드호그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힘을 이용해 자신이 마법학계에 정상에 오르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기 마법지식이 부족한 드래곤은 마법으로 자신이 가르쳐야 할 우매한 생명체들이라 여기는 생각을 가졌고 겉으로는 표정을 비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무서운 드래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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