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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의 이야기1
2021-04-10 16:33:20
민트의 이야기1


민트는 아리아와 같이 고아였다. 하지만 한 따뜻한 여행자를 만나고 나서부터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지금 그 여행자는 만나지 못하지만 
행복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웹툰의 이야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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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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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리아: 언니~! 라면끓여줘 라면~! 
민트: 왜~! 니가 끓여 나 겜중이거든~!
아리아: 그딴거 모르겠고 나는 못끓여~! 그리고 저번에 내가 끓이고 이번에는 언니가 끓이기로 했잖아~!!!!
민트: 알았다, 알았어 게임 이 한판만 끝나고 끓인다~!!
민트는 약속대로 게임 한 판을 끝내고 투덜거리며 라면을 끓이기 시작한다
아리아: 언니~! 계란 3개랑 만두 7개랑 떡 15개랑 라면 3인분 알지?
아리아는 방에서 큰 목소리로 잔소리한다.
민트: 안다고~!! 내가 끓일거야~!
아리아: 못 끓이기만 해봐..
음산하게 중얼거리는 아리아...

민트: 아리아 안 나오면 내가 다 먹어도 되지?
아리아: 지금 나가!
빛의 속도로 뛰쳐나와서 먹기 시작하는 아리아
민트: 나도 먹어야 하거든!! 후루룰루루루루룩
아리아: 내가 더 많이 먹을꺼야~!
둘은 라면 많이먹기 싸움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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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평범하게 끝났을 것 같지만 몇일 후 희망의 숲에 몬스터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한다.
아리아: 언니 나 도우러 갔다와도 되?
민트: 또 몬스터에게 납치를 당하려고 어딜.
아리아: 흥
민트는 아리아가 순순히 넘어가는 줄 알았지만 아리아는 순간이동을 했다.
민트: 야~! (몬스터를 벌써 죽이는중)
아리아: 잡아 보시던가~! 
둘은 희망의 숲을 휩쓰면서 몬스터를 다 죽이고 다녔다. 
한 1시간쯤 지났을까 희망의 숲이 절망의 숲으로 변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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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시간쯤 지났을까 희망의 숲이 절망의 숲으로 변해 버렸다.
아르하의 강한 몬스터들이 순간이동 게이트를 타고 오기 시작한 것이였다
민트: 이상하다? 아르하의 몬스터들이 어떻게 순간이동 게이트를 타고 온 것이지? 
아리아: 그러게 그렇게 똑똑하지 않은데???
둘은 술래잡기를 멈추고 어디선가 팝콘을 불러내어서 구경을 하고 있었다.
민트: 어? 저길 봐! 
아리아: 저것은....!
둘은 바로 동작을 멈추고 순간이동을 하여서 아르하고 갔다.
가니 아르하의 수호룡들이 몬스터들을 없애느라 고생이였다.
솔라: 민트 왔어? 우리좀 도와줘!
포폰: 지금 몬스터들이 폭주하고 있어!
제피로스: 난 먼저 간다~!
이그나:....
블리자드: 오랜만이군.
다크나이트: 그곳은 상황이 어떤가?
다들 제각각 말하기에 바뻤다.
민트는 바로 말없이 싸우기 시작했다.
아리아는 거대 다이아를 소환해서 적을 날리고 있으니 금방 끝났는데...!
그때 다크베인과 블러디터스크, 포이즌리버가 나타났다!
다크베인: 이제 헬카이저님과 부화들이 올꺼야~! 하하하 기대하시라!

다크베인의 말이 끝나자 마자 헬카이저와 레버넌트, 이블 던이 나타났다.
헬카이져: 네가 민트와 아리아로군 널 데려가야겠다!!!
헬카이져의 말이 끝나고 레버넌트가 사납게 다가왔다
레버넌트: 이리와!!!!!
민트는 방어막을 치고는 아리아가 공격을 했다.



끝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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