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청풍명월 썬 입니다.
근데 저희집 컴퓨터가 맛갔는지 드빌1홈피에 로그인이 안 되네요ㅠㅠ
그래서 드빌2로 하는데 아이디가 옛날 꺼네요.....
청풍명월 분들 저 사칭아니에요^^
이건 왠만해서는 오래 갈꺼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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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꿈을 꾼다
'여긴 어디지? 꿈안인가?'
나는 생각했다
매일 꾸는 꿈.... 그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하지만 나는 알지 못했다
악몽에 시달릴 것을.....
방안에 있다
'밖으로 나가자'
문을 열리지 않는다....
이제 나는 이곳에 갖혀버린 것이다
그 방에서 난 평생 잊지 못할 꿈을 꾸었다
방안에는 아무것도 없고 단 하나의 소리만 들린다....
사람들의 비명소리.....
'멈춰....멈춰......멈추라고!!!!!!!!'
머리가 터져버릴것 같았다
근데 무언가가 생겼다....문인가?
거울이였다 그 거울을 보았다
무언가가 불안했다
나의 모습이 비치면서....끔찍했다
나는 나 자신을 죽이고...죽이고.....계속 죽였지만 난 다시 살아나고 또 살아났다....
난 더이상 참지 못하였다.....미쳐버릴것 같았다....
그런데 무슨 소리가 들렸다...
'일어나....일어나...'
'어...엄마....'
'왜그렇게 식은땀을 흘리니? 악몽을 꿨니?'
'네, 괜찮아요.....'
'그럼 다행이구나 아들아....'
나는 이떄 까지만 해도 몰랐다......
이것이 악몽의 시작일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