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름은 샤샤.
나는 드래곤에 엄청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하도 관심이 많아서 드래곤도 자주 그리고, 드래곤이랑 관련된 게임이나 이미지등은 핸드폰에 넘쳐나는 상태이다.
나는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이 세상 어딘가에 드래곤이 있으면 어떨까? 라고...
이상하게도 오늘은 아주 생생하게 꿈을 꾸었다. 내가 몇몇의 드래곤들과 몬스터들을 상대하고 있는 꿈을 꾸었다.
매우 신기하였다.
그꿈이 현실로 이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평소와 그대로 학교에 가고, 학원에 갔다.
오늘은 밤 늦께까지 학원을 갔다오는 날이어서 무척 피곤했다.
힘 없이 터벅터벅 길을 걸어가는데 어느 곳인가 빛이 번쩍 거렸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저곳은 가로등이 없는 곳인데.....뭐지\'
나는 두렵기도 했지만 그곳으로 가보았다.
터벅터벅...........
그곳에는 드래곤 알이 있었다.
정말 드래곤 알이 었다!
그곳은 인적이 안드는 곳이어서 사람들이 들어 갈수 없었다.
하지만 햇빛은 아주 잘드는 곳이었다.
나는 아주 많은 고민을 했다.
가방에 넣어서 가져갈지...
아니면 그냥여기에 나둘지....
없던 것으로 기억해둘지.....
난 가방에 일단 넣어서 가져가기로 결심했다.
알을 부화시키려면 아직 한참 멀은 것 같아서이다.
일주일후, 그알은 엄청 커졌다.
나는 어떻게 할줄 몰라여 내 베프인 레이븐에게 물어 보았다.
그친구도 물론 드래곤에 대해 무척이나 관심이 많다.
그친구에게 드래곤 알에대해서 말하자...
\"뭐라고???????????거짓말이지~?\"
아무래도 안 믿는 것같다....
다시 말하자
\"헐.....일단 내집에다 둬. 엄마하고 아빠 한달동안 여행가신데.\"
그러자 나는 안심이 놓였다.
그알이 무슨 알인지 딱보면 안다.
고대신룡 알이다.
어떻게 내게 고대신룡 알이 생길 수 있을지 궁금하다.
다시 일주일 후.
나는 레이븐네 집에 놀러 갔다.
같이 게임을 실컷하고 놀고 있는데,
알이 움직였다.
나와 레이븐은 초흥분 상태였다.
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천천히 기다렸다.
그로부터 5초뒤....!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고대신룡이 나왔다.
정말 귀여웠다.
고대신룡은 우리에게 물어 보았다.
\"너....희들은 누구지?\"
다음편에
쓰고난 소감
레이븐.....엘소드에 나오는 나소든데 미안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