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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r-공격-1

0 인간604
  • 조회수265
  • 작성일2014.08.17

"오늘 진군은 여기까지다!"

다크닉스는 난파선 앞 바닷가에서 명령햇다

"모두 진을 치고 취침준비!"

"네!"

다크닉스는 몹시 흥분되엇다...전쟁의 살육과 피,그리고 고통,비명을 생각하며 바닷가를 보고잇엇다...

"진을 치는 것을 마쳣습니다!"

"좋아 모두 취침!"

그리고 모두 잠이들엇다.....

잠시후....모두가 잠든때......

"공격!"

다크닉스는 벌떡 일어낫다...

'내가 잘못들엇나? 공격이라니?'

"다크닉스님 어서 전투준비를! 바다쪽에서 수중생물부대가 기습을....크헉!"

"젠장! 네이놈!"

다크닉스는 브래스를 발사햇고 자신의 측근을 죽인 인어를 죽엿다

"모두 공격개시!"

하지만 인어들과 건프로브들은 전면전을 한 생각이 없는지 찔끔 찔끔 후퇴하다 바다로 들어가버렷다..

"젠장!"

"아직 괜찮습니다! 큰 피해는 아닙니다!"

"피해가 얼마나되는데 그러느냐?"

"몬스터군단3500마리 중 겨우220마리 피해입니다"

"아직 공격은 가능하겟군....그럼 전열을 추스르고 다시 취침!"


다음날


"좋아 기습이 성공햇다 이거지?"

"네 빙하고룡님..."

"우리의 목적은 알겟지?"

"네"

"전면전은 어떻게든 피해야한다 무슨일이잇어도!"

"네 알겟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너는 다크닉스가 난파선 잔해 근처에 올 경우 구조물 뒤에 숨어 잇다가 후미를 공격해라 물론 다크닉스가 알아차릴 쯤엔 바로 후퇴하고"

"네"

"그걸 계속 반복하면 된다 알앗나?"

"네!"

빙하고룡은 부하를 보내고 생각햇다

'최대한 최대한 병력의 수를 줄여나가야돼! 오기만 해라 다크닉스! 궤멸시켜주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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