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신 아모르가 세상을 만들기 전에 일이다.
(본 작품은 자작입니다.드빌의 본래 스토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고 오직 해와 구름... 이상한 기운이 감돌았다. 그는 도마뱀의 진화형인 드래곤을 만들고 빛의탑을 세워 그를 숭배하게 하고 자신의 대행자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를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고대신룡:오늘은 고대주니어에게 가봐야겠어. 또 엔젤주니어와 싸울수 있거든.
다크닉스:그래? 어서 갔다와. 빛의 탑은 내가 지키고 있을께.
고대신룡:응. 고마워.
그것이 그들의 마지막 대화가 될줄은 아무도 몰랏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