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방학동안 한번도 안온것같네요 흐흑 방학동안 너무 쉬었네요
오랜만에 온 소뽐 제가 방학동안 소설 뭐쓸지 생각도 하고 그랬는데 드디어 쓰네요
소뽐 복귀작 죽음의 호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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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드래곤 탐정 루미네스다.
어느날 갑자기 유타칸 반도의 의문의 드래곤들의 죽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나는 죽음의 숲을 다녀온 드래곤들이 모두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죽음의 숲으로 향했다.
이곳에 들어서자마자 매우 목이 말라졋다... 이곳이 저주를 받은것인가...
나는 계속해서 숲의 깊은곳을 향해 들어갔다.
길을 가다보니 호수가 있었다. 목이 말랐던 나는 호수의 물을 마셧다.
그 물을 마신후... 나는 점점 더 목이 말라왔다.
그래서 다시 그 호수로 가서 물을 마시고 다시 깊은곳으로 들어갔다가 호수로 물을 마시로 가는것을 4번쯤 반복할때쯤...
나는 그때서야 깨달았다. 이 숲이 저주받은 곳이라는것을...
그 호수의 물을 마신 뒤로 더욱더 갈증이 심해졋고...
나중에는 결국 숲 밖으로 나오면 물을 계속 찾을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결국 자신이 가진물이 다떨어지면 목이 말라 죽게하는 그런 저주받은 죽음의 호수인것같다...
나는 숲 밖으로 뛰어가면서 이 사실을 나의 노트에 적었다...
이 노트를 다음에 오는 드래곤들이 보면 절대 들어가지 않기를... 그리고 들어간다 해도 절대 그 물을 마시지 않기를...
이런 사실을 아는 드래곤은 나뿐일까? 그런 의문을 안고 숲밖으로 나온 나는 노트를 유타칸으로 가지고 오는 길에 목이 너무 말라져서 쓰러졋다...
내가 죽은것을 보고 다른 드래곤들이 이 노트를 꼭 보기를...
이런 생각을 하고 나는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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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뽐 복귀작입니다^^
첫 복귀작이 살짝 공포? 뭐 그런 것까진 아니지만 잘 봐주세요
소뽐여러분 다시한번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