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견습 용(pr0)

0 리치맨
  • 조회수174
  • 작성일2014.09.21

난 18 살  즉, 고2  화연희 이다. 물론, 여자다


지금난 공부에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간다.


저벅저벅


어딘가에서 싸우는소리가들렷다.하지만난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알고 있으니까,  지금 저 집안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싸우는 두분이


 눈을 감아도보이고....

귀를 막아도.. 들렸다..


여느때 처럼 현관문을 세게 박차열고 안으로들어가면..늘그랫듯 아무일없었다는듯이 행동한다.


난 그게 싫었다.


오늘따라 문손잡이가 잡히지 않는다.


그래, 더이상은..


\'달라져야해...\'


난생각했다.


\'무언가.. 달라져야해!\'


난 집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뒷산으로 급히 달려갔다.


더이상 싸우시는 두분을 두고볼수만은 없다.

내 두눈에선 끊임없이 눈물이흘렀다.


\'이걸로.. 두분도 반성했으면..\'


매우극단적인 방법일지도모른다. 어쩌면 최악의..


난 뒷산 깊숙한곳.. 길이없는 나무가우거진 곳으로 향했다.


가방의 자물쇠를따고, 칼을 꺼냈다.


이럴때를 위해.., 더이상참을수가 없을때, 극단적으로 선택하기위해 준비해둔..



자살



이미 유언은 1년전에 써뒀다. 그리고, 항상 가방속에 넣어놓았다.그리고.. 한번도 고친적이 없다.


\'1년동안.. 내 가방을 보지도않았어... 내속을.. 들여보려하지않았어..\'


두손으로 칼을 꼭 잡았다.


마지막으로..... 한번크게소리질러보고 싶었다.


정말로.. 

크게..


거대하게..


숨을크게 들여쉬었다.


\"끼아아아아아아악!!-------!-!!----\"


이소리를 마지막으로 난 칼을 내목에서 힘차게 그어내렸다.

\'바로죽진않아도.. 돌이킬순없겠지...\'


파앗--



그순간, 보라색 빛이 주변어 널리펴지며 공중에 하얀 인물이 형상화되었다.


그러고는

점점 선명해지더니.. 이내 완전해졌다.


\'참! 나 칼로목 그었는데?!\'


분명 내목에선 피가 줄줄 흘러내리고있다.그런데...


\"아프지 않아..?\"


난 내눈앞의 인물을 보았다.


\"누구.. 세요?\"


내가 묻자 그 여인은 미소지으며 대답했다.\"천사 랍니다.\"


어.........


순간 어안이 벙벙해졋다.


\"나... 별로착하게 살진 않았는데...\"


내 혼잣말에 그 천사는 대답했다.

\"당신을..구원하기위해왔어요\"

-------

저의 새소설 입니다.그리고.. 이제그만 하시죠.. 제가 소설을쓴건 이 글만올리면 또 아래로한칸내려갈글을 배려하여그런것입니다.


지금부터 제가하는말은, 대본식에다,성의없고,묘사없고,스토리없고,막장인데다,초성어넣고 하다못해 분량까지짧은 분들에게 하는말 입니다.


당신소설로, 당신은 무었을 하나요.

당신소설로,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주었나요

당신소설로, 망한 이게시판에 보상할 무언가가 있으십니까?

당신소설은..  자기만족용 소설인가요..

혹시 자기만족용 소설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모두에게 보여주고싶은그런 소설을 쓰고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뜯어고치시죠.


지금부터 제가하는말은 대본식이며 성의있게 쓰시는분들께 하는말입니다.

정말 잘쓰십니다.. 

잘쓰는거 저도 잘압니다.

이때까지 이용해왔던방식 바꾸고싶지 않은것 저도 이해합니다..하지만.. 이세상은 대본식을 부정하고 인정하려들지 않습니다.

그래서..전 항상.. 당신의 소설에 아쉬움을 느낍니다..


세번째로, 분량 지젼짧은 무개념분들께  



                                  양심이 있어라.ㅡㅡ

댓글2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