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의 세상 유타칸 이곳에는 많은 드래곤테이머와 주민이
살고있다.
하지만 이곳에도 비극이 일어났다.
6500년전 이곳에선 전쟁이 일어났다.
\'빛과 어둠의 전쟁\'이라는 전쟁이다.
어둠진영의 \'다크닉스\'란 드래곤이 유타칸을 어둠으로
뒤덮기 위한 전쟁이였다.
주민들은 라파엘이라는 드래곤의 도움으로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전쟁 초기에는 어둠이 유타칸 영토의 5/4를 획득하였지만
다크닉스가 폭주해가며 더 큰 힘을 얻게 됬지만
고대신룡이라는 드래곤이 다크닉스와 맏붙을 수 있는 드래곤이다.
빛과 어둠의 전쟁이 점점 어둠쪽으로 기울여져서
에스텔라의 레오나라는 여신은
어둠의수호자 발로드 물의수호자 파프리온
땅의 수호자 에닉스 불의 수호자 발칸
빛의 수호자 바리안을 불러내 빛을 도와줬다.
많은 드래곤이 죽고 다쳤지만 결국 빛이 이겼다.
빛은 다크닉스의 유일한 영토인 던전에 다크닉스를 봉인해놓고 자신도 하늘에 신전에서 스스로 봉인을 맞았다.
다크닉스와 혈전을 펼친 고대신룡을 기리기 위해 유타칸의
작은 마을 엘피스의 주민들은 하늘의 신전에 고대신룡의
동상을 세워 놯다고 한다.
던전에 있는 다크닉스가 봉인이 풀리면 고대신룡의
동상이 깨지며 고대신룡이 깨어나 유타칸을 지켜준다고 한다
(매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