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캉캉!!
우우우웅....
쿠루루루
뭐지??
이상한소리다.
나는 웰시
약1억5천만년전
카사르 반도에 살았던 용이다
우리종족은
대부분 1억년이상 살지
근데1억 2천 만년전
우리종족이
카카파 산이라고 불렀던 산에서 큰폭팔이일어났다
게다가
유토피라고 부르던 해저 도시에서 지진해일이일어났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크고 큰....
돌덩이가 떨어졌다..
근데....
돌덩이는
이상한 물질을 내뿜었다.
이상한물질 때문에 태양의빛이 카사르 반도에 오지 못했다.
그러자 카사르 반도는 추워졌다
용들이 급속냉각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건 하등용 이야기다
우리종족처럼 신통력이 있는
고등 용들은
신통력을이용해
자신들의 몸을 지켜냈다..
음..
신통력으로 이상한물질을 제거 해야했었다고??
이상한 물질은..
굉장히
요기가셌다
고등용들의 신통력도
그
요기를 이기진 못했다..
그래서 우린 우리의 몸만 지켰다..
그러나
이상한물질.. 그것의 요기는
시간이 갈수록 세졌다
그러자
고등 용들도..
동사하기
시작했다....